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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TH>순위경기 2000초중반이 분석해본 순위경기 가이드

nlv112_24585 Taehyuk  |  2014-01-03 15:37  |  조회 63608

 

 

안녕하세요.

현재 피파온라인3 Lacle태혁으로 플레이중인 Taehyuk입니다.

일반적으로 순위경기는 2200~2400에서 하는 편이며

최대점수는 2400정도입니다.

글에 앞서, 사진이 잘 업로드 되지않은점 죄송합니다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순위 경기 관련 팁에 대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진 하나 보시겠습니다.

랭커분들의 순위 및 경기수 및 승패를 알아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1. 적은 경기수로 자기 자신을 판단하는건 오판이다

상위랭커분들이 저 순위에 올라가기까지 대략적으로 150경기, 많게는 300경기 이상의 순

위경기 게임을 소화하십니다. 단순한 참고 자료인 제 친구목록에서도, 150경기까지 치루신

분들 중에서 저 점수대이신 분들을 찾기가 힘듭니다. 많은 저 점수대 분들께서는 아마도

아 지겠지. 경기하지말자. 더해봐야 점수만 떨어지겠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이는 2000이하의 점수대 분들에게 해당되고 그 이상의 분들에게는 해당

되지 않습니다. (이는 2200이상의 고점수대에서 한번 정신력이 흔들리거나 집중하지 못할

경우 연패하는 결과와 상통한다고 봅니다. 물론 다시 마음가짐을 다지시면 점수를 올리는

것도 뒤따라오는 결과이긴 마련이니까요)

 

2013년 제 22차 순위경기 최종 순위에 따르면 22745분이 전설로 시즌을 마감하셨습니다.

순위경기에 참여하시는 총 감독님 중에서 프로페셔널 이상으로 순위게임을 마감하신 감독님

의 숫자가 109903이고, 세미프로 이상으로 순위게임을 마감하신 감독님의 숫자가 33

명정도 된다는 점에서 얼추 순위게임에서 나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싶으신 감독님의 숫자를

30만명정도로 잡아보겠습니다. 자신이 피파 많이 한다라는 분들 중 사실상 상위 약 7%

들이 전설이라고 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미프로나 아마추어 분들의 경기 수를 나름

면밀하게 조사해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구간의 분들은 100경기 넘게 소화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일반적으로 60경기

정도에서 , 난 도저히 안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리라 생각합니다. 딱 승리 및 패배

숫자만 봐도 거의 승률 50%이니까 그런 생각이 드시는 것도 당연합니다. 이제 여기서 제가

생각하는 등급별 특징 및 간략한 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 등급별 소개 및 방안

- 1500대 중반이하 <피파는 게임이다>

대부분 축구에 관심도 많으시고 현실 축구도 많이 찾아 보시는 분들이지만, 각자의 축구센

스나 지식들을 아직 게임에 접목을 못시킨 분들이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우선

순위게임보다는 기본적인 개인기(바디페이팅), 그리고 자신의 전술의 이해, 그리고 피파 엔

진의 체감적인 이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의 순위게임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순위

게임으로 실력을 끌어올리기보다는 리그플레이나 컵대회를 통해서 기본기를 다지는게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리그 플레이가 멀티 플레이와 완전히 같은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방

향에서 골이 들어가는가, 그리고 어떻게 패스를 주고받아야 하는가, 그리고 어떤 선수가 나

한테 가장 적절한가를 바닥부터 살펴볼 수 있는 기회는 리그플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리그 플레이를 스파링 상대라고 생각할 때

난이도 별로 아마추어는 1300대 유저

세미프로는 1400대 유저

프로페셔널은 1500대 초반유저

월드클래스는 1500대 후반 및 1600대 초반유저

전설 난이도는 리그마다 다르지만, 약팀을 만날 경우 1600대 중후반 난이도 정도로 보이나

강팀을 만나셨을 땐 1800대 초반 유저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생각합니다. 처음 아마추어부

터 시작하시면서 감을 잘 익히시고, 아마추어 난이도가 매우 쉬운 난이도 임에는 틀림이 없

지만, 이를 통해 골을 넣는법, 어떻게 공격을 전개 하실지에 대해서 차분하게 분석해 보시

는게 1700, 1800, 그리고 2000너머로 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구간대는 고수와의 경기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기초를 이해하지 못

한 상황에서, 고수한테 큰 점수차로 져봐야 정신적인 건강에만 해롭다고 생각합니다.

 

- 1500대 중반~1700 <나만의 특성을 살려보자>

시즌 막판 기준 이 구간이시면 그래도 피파의 엔진이나 선수에 대한 이해는 이미 마치신

분들이리라 생각됩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실전입니다. 최대한 경기를 많이 하세요. 고수들과

의 경기도 이 구간부터는 추천해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과 경기를 하면 다양한 스타일을 보

게됩니다. 그 와중에 자신이 가질 수 있는 무기만 가져와서 장착하는게 관건입니다. 그 무

기를 장착해서 자신의 필살기로 삼으시면 1800까지는 무난하게 갈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

각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무기가 뭐냐고 물어보시련지. 하다못해 바페 하나도 방향키에 대

한 이해와 사용법만 마치면 1700대 이하에서는 엄청난 무기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혹은

얼리크로스만 잘 이용하셔도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대에서는 매우 유용합니다. 자기 자신만

의 색깔이 드러나는 그 시점 그게 바로 2000점대를 넘어가는 첫 붓터치라고 생각하시면 되

겠습니다.

 

- 1700~1900<이제 그 특성 여러개 가져보자>

많은 분들이 은장이랑 금장을 묶어서 의아해 하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단지 비슷한 실력의 은장과 금장이 만났을 때 금장이 조금더 높다

, 그건 은장분이 느끼시는 금장에 대한 약간의 위압감에서 승패가 결정되지 않았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은 그래도 이제 자신만의 색깔을 어느정도 칠하신 분들입니다. 소위,

파 조금 한다는 분들이시죠. 위에서 언급한 필살기로 표방되는 확실한 자신의 공격루트,

은 수비법은 갖추신 분들입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겨요. 다 그런거 하나씩 가지고 있

으니까 또 비등비등 실력이 거기서 거기가 되잖아요. 그럼 이제 필살기를 여러개 갖추면 됩

니다.

 

예를 들어, A가 바페를 매우 잘 쓰는 유저입니다. 근데 상대가 다른건 그닥이고 공격도 못

하는데 바페는 유독 C수비로 다막아버려요. 그러면 A는 먹히지도 않는 바페써서 경기 이길

생각 하다가는 우선 이기기도 힘들고, 이겨도 얼마나 고생하면서 이기겠습니까. 그렇다면

여기에 A라는 분이, 바페도 잘 쓰는데, 플릭이나 정지개인기까지 잘한다고 쳐봅시다. 상대

방 입장에서는 매우 부담스러울 뿐더러, 일반적으로 바페쓰시는 분들이 직각이나 대각을 많

이 쓰시기 때문에 C수비 유저분들이 예상 진행방향으로 갈 때 그 반대로 빨리 튀어나가버

린다면 도저히 막을 길이 없겠죠.

경기를 최대한 많이 경험하시고, 상대방의 단점은 버리고 장점을 계속 배우세요. 이제부터는 자신만의 확실한 스

킬을 최대한 많이 가져 가시는 방법이 점수가 올라가는 비법입니다
.

 

-1900~2100 <랭커와 차이점>

여기 계신분들은 그래도 기본적인 실력이 뒤처지신다거나 이런게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정

신싸움, 그리고 약간의 팀 싸움이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단 한단어, ‘최적화입니다.

자신의 게임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찾으세요. 하다못해 모니터 해상도부터 키보드의 높이,

키 조작, 그리고 선수단까지. 그리고 많은 경기를 통한 실전 경험 및 상황별 대처법 숙지

이게 그 위의 점수를 위한 방법입니다. 자신이 개인기를 선호한다면, 윙백도 10에브라나 마

이콘처럼 4성개인기에 자금이 되신다면 전설 선수를 이용하시거나 5성선수 위주로 선수진

을 개편하시면 됩니다.

장신을 선호하신다면 자신의 취향에 맞추어 키가 190이상인 선수들로 구성하시면 됩니다.

결국은 여기서 부터는 제 조언의 영역을 벗어나서 스스로 찾아가시는 그런 방법이라고 생각

합니다.

 

제 방식 그대로 하셔도 따라오실수 있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일반적으로 얼리 크로스와

플릭스킬, 정지개인기를 주로 많이 사용하는데 이런 플레이가 자신의 색깔에 맞는 분도 계

시지만 아니신 분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피파하시는 유저분들이 누구나 고수소리 들을 자격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개개인의 특징과 성격, 취향이 다른데 일률된 플레이를 소개할 순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최적화된 방식을 찾는 것, 그게 상위 점수로 올라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팁 올릴때마다 친구 추천을 통해서 여쭈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플레이 타임도 안맞고 그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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