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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TH>순경 2000점대 초중반이 소개하는 경기 내외적인 팁들

nlv112_24585 Taehyuk  |  2013-12-12 01:35  |  조회 25698

 

안녕하세요

현재 BPTaehyuk으로 활동하고 있는 피조인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하면 그래도 기존 점수에서 100점을 올릴 순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만 약간 활용하는 몇가지 팁을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선인증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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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2200~2300점에서 왔다갔다하다가 마지막날에 점수욕심부리고 연패당하기도 하고
 
2400정도가 최대점입니다.

각설하고 제가 생각하는 몇가지 팁을 설명하겠습니다.



1. 상대팀 선수에 따른 공격 루트 및 수비 방식을 다양화 시켜보자.

 많은 수비수들이 있습니다. 흔히 티실, 라모스, 푸욜, 네스타 등 선수마다 특징이 매우 다양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좋은 선수라도 약점은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푸욜같은경우 빠른 속가, 그리고 AI, 가로채기, 태클등에서 매우 두각을 보이지만

 키가 178cm에 지나지 않아 코너킥이나 세트피스 상황에서 190만 넘어가는 공격수 만나도

 헤딩따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한 오른쪽 윙백에 람이나 알베스같은 선수들은 몸싸움이 약해서 몸으로 밀고

 들어가는 드리블에 매우 취약합니다 ( 슬라이딩 태클로 차단하지 못할시에 )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상대팀 수비수에 일반적으로 상당히 많이 만나는 티아구 실바+푸욜 두 센터백 조합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렇다면 저는 대게 요렌테 (195cm), 제코(193cm) 등을 이용하여
 
 측면에서 a나 qa를 이용한 얼리크로스로

 공격루트를 애용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예로, 상대팀 풀백에 몸싸움이 약한 풀백이 있다면, 바페로 약간만 방향만 틀은 상태에서, 상대팀

 수비수가 기차놀이를 하게 만드는 플레이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결론은

 순위경기나 클럽 친선전에서 상대방을 만났을 때, 상대방 선수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능력치나 키를 살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거기서 약점을 찾아내면, 그 약점을 파고드는 것이 승리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


2. 13시즌보다는 가급적이면 10시즌을, 10시즌보다는 07시즌을 사용하세요

 넥슨의 실수(?)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13시즌같은 경우, 키 190이 넘어가는 선수들 중에서 점프 능력치가

 좋은 선수들이 매우 드뭅니다 ( 디아키테같은 별종들 제외 )

 물론, 점프라는게 가끔씩 안될떄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중요하냐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일단 동일가격대비 타능력을 비교했을 때는 점프능력이 더 좋은게 좋겠지요.

 또한 밸런스도 마찬가지인데, 밸런스라는 능력이 몸싸움등에서 얼마나 더 빨리 안정적으로 돌아오고

 공을 드리블하면서 몸이 무너지지 않게하는 능력인데

 13시즌에서 몸싸움 높은 선수치고 밸런스 좋은 선수가 없습니다. 몸싸움도 좋은데 밸런스까지

 좋으면 바로 금상첨화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10시즌보다 07시즌을 이용하라는 말은 수비수에만 한정됩니다.

 위치선정이라는 능력때문인데, 이는 공격시에 더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있느냐 라는 설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비수가 공격할일이 있겠냐고 물으시겠지만, 보통 팀에서 장신 선수들이 중앙수비수로 기용되어서

 코너킥시에 올라온다는 걸 감안하면, 그래도 위치선정이 좋은게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더 좋은 결과를

 불러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3. 데드볼 상황에서 감아차기를 많이 이용하자.

 사실 이 주제는 제가 거의 두달에 걸쳐서 글 올려보자고 계속 실험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분석관련 자세한 자료들은 조만간 피조에 올릴 게획입니다. 일단 간단한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흔히 감아차기가 휘어차는건데 그게 뭐 뽀대용이지 중요하냐 이렇게 물으시는분들 많으십니다.

 흔히 사람들이 감아차기를 하는 이유는

 - 프리킥 23~28m지점에서 qd를 통해서 벽을 회피하는 슛을 할때,

 - 각 없는 코너킥 지점 프리킥에서 뽀록골을 노려볼 때

 - 걍 뽀대 휘어차기 개간지

 이렇게 보통 세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한 그림을 그려보겠습니다

 320758_1386778867.png

주황색 라인은 코너킥 상황에서 방향키를 움직여서 지향점을 바꾸지 않은 상태로

↑+a 50%, 빨간색 화살표는 ↑+←+a 50%의 간략적인 예시입니다.

우선 공이 페널티박스 안쪽 지점까지 갈때까지는 무브먼트의 변화가 비슷합니다.

둘다 키퍼가 나옵니다. 대략 공이 페널티박스 안쪽으로 들어 왔을 즘에, 키퍼가 반응하고 예상하는 공의 위치로

나오게 됩니다. 

주황색은 앞에서 잘라먹고 들어가지 않는 한, 키퍼가 거의 100% 잡습니다.

빨강색은 휘어 나가기 때문에 키퍼가 손을 대지 못하거나, 혹은 쳐내거나, 잡게 됩니다.

( 보통 저는 못잡는거 20, 쳐내기 50, 잡기 30) 정도라고 봅니다.

이는 코너킥을 골문 바깥쪽으로 휘어 나가게 차는 경우의 예시이고

안쪽으로 휘어들어가는 코너킥의 예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153099_1386779347.png

이번엔 공의 목적지는 같지만 과정이 다릅니다.

주황색과 빨강색의 커맨드는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습니다.

주황색 공은 무브먼트상 직선으로 쭉 오기때문에 골키퍼가 예상하고 뛰쳐나와서 잡습니다.

하지만 빨강색 공의 무브먼트는 공의 궤적이 페널티박스안쪽에서 휘어 들어올때까지,

키퍼가 반응하지 않고 휘어 들어올때서야 키퍼가 반응하거나,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즉 여기서 중요한것은

- 똑같은 지점에 공을 보내고자 할때, 감아찬다면 상대 골키퍼가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감아찰경우, 키퍼가 공이 휘어들어온다는 사실을 인지하는데에는 조금 시간이 걸린다

입니다.


후우.. 많이 주관적이면서도, 지루한 글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께 도움되는 글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께 소소하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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