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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UEFA창연의 강력한 수비 방법.

nlv32 엑스터쉬  |  2013-11-13 15:53  |  조회 122715

 



간만에 너희들에게

꿀같은 팁을 제공해 주겠다.

UEFA창연 이라고 아는 얘들은 다 알거다.

피온3 최고의 실력자 중에 한명이지.

형이 원래 1700에서 1900 겨우 왔다리 갔다리 하던 시절일때

UEFA창연의 인터뷰를 우연히, 할 일 없었던 관계로 정독해서 읽게 됐다.

그리고 그 인터뷰 내용에는 수비 방법이 나와있었는데,

그 수비 방법을 쓰면서부터 순위게임 평균 점수가 200점 이상 상향 되었다.

상대성은 있겠지만

본인이 수비를 진자 못한다고 생각 되면

UEFA창연의 수비 방법을 써봐라.

각종 대회에서 UEFA창연은 골 안 먹히기로 진짜 유명하다.

다른 선수들 인터부만 보더라도 UEFA창연을상대로 골 넣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하던데,

수비가 그만큼 단단했다는 증거겠지.

실제로 내가 써보니까

어처구니 없이 먹히거나, 때때로 방심하다 얻어 먹히거나, 

실력차이가 확연하고 상대의 개인기가 워낙 좋아서 답 없이 먹히거나,

세트피스 상황 아니면 진짜 QS 난사, 바페 난사형 상대, 그저그런 패플 상대,

이런 얘들한테는 절대로 필드 골 안먹힌다.

고로, 실력 어중간한 얘들 한테는 골 안먹힌다는 말이다.

실력 어중간한 얘들이라고 하면,

보통 순위게임 2주차 1700~2000대를 뜻하지.

1주차에서 순위게임 1900 이상은 2주차에서는 2300 넘어가는 얘들이 많다.

서론은 이쯤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다.


<참고로 UEFA창연은 C수비는 안한다. 고로 C수비는 나도 안한다. C수비에 대해서는 묻지 마라.>




1. QS를 남발하다가 ㅈ ㅗㅅ되듯이, Q수비를 남발하지 마라.


순위게임 하다보면 QS패스만으로 게임하는 호구들이 있더라.

그런 얘들 보면 후반 시작되면 선수들 제대로 뛰질 못한다 ㅋㅋ

QS는 스테미너 엄청 잡아먹는다.

마찬가지로 수비 할때 Q로 수비수 불러들이는 건

수비에 성공하면 몰라도,

스테미너 뿐만 아니라

그 선수가 마킹하던 자리에 빈공간을 내 줄 뿐이다.

상대가 아무리 호구라도 S패스는 아무나 쉽게 할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빈공간이 노출되면 좋은 장면을 내주게 될 확율이 높다.



그렇다고 Q를 완전히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공격때 QS처럼 Q수비도 잘만 쓰면 정말 좋은 수비가 가능하다.

그러니까 필요할때 써야 한다는 말이다.

어떤 경우에 Q수비가 필요하냐면,

대표적으로 상대 윙어가 사이드 돌파 하려고 할때다.

상대 윙어에게 Q를 눌러서 AI로 마킹을 시키는 거다.

(Q를 한번만 누르는게 아니라 계속 눌러줘야 마킹을 한다는 것쯤은 다들 알고 있겠지?)

이때, 네가 조종하는 선수는 방향키로 침투하는 상대 공격수를 쫒아다니면서

패스길을 차단하고 마킹 해야 한다.

Q 누르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선수를 방향키로 완벽히 조종하는게

솔직히 처음 하면 쉽지는 않을거다.

이건 연습해야 완벽해진다.

Q로 따라붙는 AI선수는 바페로 뚫기가 상대적으로 쉬운편인데,

어차피 방향키로 조종해서 바페 막다가 뚫리는 경우도 허다 하다.

바페가 그만큼 사기적인 개인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Q로 조종하던 선수가 뚫리더라도

2차적으로

방향키로 네가 조종하는 선수가 또 버티고 있다는 게 핵심이다.

바페로 뚫지 않고 크로스를 올리면 어떻게 되느냐?

그럴땐 Q로 내보낸 수비수가 바짝 밀착해서 크로스를 잘 방어 해주길 바래야지.

그니까 풀백을 스테미너 짱짱하고 스피드 좋은 놈으로 쓰는게 좋다.



Q 수비에서 중요한 것은 패널티 박스 내부나 패널티 박스와 가까운 미드필더 지역에서는

Q로 선수를 내보내면 절대 안된다.

패널 박스 내부에서 Q 수비하다가 빈공간 내주고 뻥 뚫리는 수가 있다.

방향키로 조종하는 선수로 패스길을 차단하는 것도 패널 박스 내부에서는

오밀조밀한 짧패가 자주 오가기 때문에

니 손구락보다 상대편의 S패스 반응속도가 훨씬 빠르다는 게 문제다.

패널 박스 내부 또는 패널 박스와 근접한 미드필더 공간에서는 

절대 QD수비, QE수비도 하지 말라는 소리다.


사이드에서는 Q로 상대 윙어에게 수비수를 붙이고, 방향키로 또 다른 상대 격수를 마킹.

Q수비는 QD를 하던 QE로 AI+방향키 수비를 하던 이게 핵심이다.


237378_1384323996.jpg


여기까지는

네 선수들이 전부 수비 위치를 잡고 있는 상황이다.

수비수들이 위치를 이미 잡고 수비 하는 경우에는

이 정도 수비법 만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저 빨간색 원만 잘 기억하면 된다.

저 안에서는 Q수비를 하더라도 Q를 눌렀다가 땠다가 하면서

방향키로 조종하는 선수를 이용해 D 수비를 하던가

감각으로 막는거다.

이미 수비 위치를 다 잡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Q 남발해서 빈공간만 안 내주면 뚫릴 일은 거의 없다.

바페나 개인기로 상대가 뚫으려고 한다면

경험으로 막는 거다.

참 쉽지?

그런데 역습 상황에서는 또 다르다.





2. 역습 상황에서 스루패스나 로빙패스 수비하는 법.

스루패스나 로빙패스에 뚫리는 얘들은

진짜 대지를 가르는 엄청난 킬패스가 나와서 뚫리는 경우를 제외하고

뚫리는게 이상한거다.

먼저 그림을 보자.

아래 그림과 같은 상황일 경우에

상대가 스루 패스나 로빙패스 줄만한 곳이 2곳이다.

눈이 달렸으면 게임 도중에 이런 상황이 오면 니들도 그 정도는 눈치 깔거다.

그 정도 눈치도 못채는 호구라면 그냥 피온 접는게 답이다.

일단 보자.

375797_1384324943.jpg


누누히 말했지만 여기서 Q눌러서 수비수 붙이거나

QD로 두놈이 압박하거나 이러면 그냥 뚫리는거다.

물론 그렇게 해서 공을 컷팅해낼 수도 있지만

이건 상황 판단을 잘해야 한다.

충분히 패스 시도하는 상대와 가까이 붙어 있어서

압박을 해서 공을 튕겨 낼 수 있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서

10토레기 같은 놈이 열나게 공간 침투 시도 하려는 찰나이고

패스 뿌려주 07제라드 같은놈이 니가 패스길 막기에 이미 늦어버렸다고 생각 될때

무조건 아무것도 누르지 말고 방향키만 아래로 눌러라.

이런 경우 어떻게 되냐면,

참고로 난 키 자동화 설정 4로 해놨는데

상대의 스루패스나 로빙 패스 넘어가는 시점에

공을 받을 상대 격수 근처에 있는 내 수비수가 알아서 선택되어 진다.

그 타이밍에 E를 누르고 공만 절라게 쫒아가면

100% 니가 먼저 컷팅 해낸다.



핵심은 상대의 킬패스가 나가는 동시에 아무것도 누르지 말고 방향키만 아래로 누르는 거다.

E를 누르고 있으면 선수가 바뀌면서 좀 더 빠르게 커버 할 수 있지 않느냐?

ㄴㄴ

그렇게 하면 간혹 각도가 틀어져서 뚫리는 경우가 생긴다.

차라리 E가 아니라 D를 눌렀다 땠다가 하면서 각도를 잡아주는게 포인트다.

그렇다고 D를 계속 눌러주면

상대 격수 뒷꽁무니에 달라붙어버리는 참사가 발생한다.

그러니까 D를 눌렀다 땠다가 빠르게 각도를 잡아주고 방향키와 E만 눌러서

상대 앞으로 치고 나가는 것이 관건이다.



덧붙이자면,

상대방의 역습 상황에서

방향키를 전방으로 누르면서 공격적으로 수비하는 얘들도있던데,

역동작은 그래서 걸리는 거다.

상대가 역습으로 쳐들어 오면

아군 수비수들은 뒷걸음질 치면서 뛰고 있기 때문에

상대가 패스를 하는 타이밍에

방향키를 전방으로 누르고 있으면

뒷걸을질 치다가 당연히 역동작 생긴다.

그러니까,

상대가 쳐들어오면

방향키를 아래로 누르고 방어해라.

이건 당연하면서도 진짜 꼭 지켜야 할 꿀팁이다.





이상이다.


요거 딱 두가지만 완벽하게 익혀도 수비는 잘하는 편에 속한다.

C수비 굳이 필요 없다.

정말 핵심은 상대 패스 타이밍을 빨리 간파하는 것이지만,

상대마다 다 스타일이 틀리기 때문에

하여간 요 정도만 익혀도 기본적으로 평타 이상은 치고 들어간다.







PS. 추가로 패널박스 안에서 수비 하는 방법 알려주겠다.


패널 박스 안에서는 수비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크게 나눠서

개인기 잘쓰는 상대, 패플을 잘하는 상대,

이렇게 나눠보겠다.


개인기 잘쓰는 상대는 사실 C수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지만

나 같은 경우 C수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상대는 패널 박스 안에서도 QD 수비를한다.

그렇다고 패널박스 밖에서 하는것처럼 QD 쭉~~~ 누르는 상태로 수비 하는 것이 아니다.

막을까 말까, 막을까 말까, 간보듯이 D를 눌렸다 땠다 하면서

상대를 압박 했다가 물러나서 방향키로 각도 잡아주고

그 상황에서 바페 같은 개인기를 상대가 구사 한다면

조종하고 있는 선수로 E만 누르고 쫒아간다.

이때 핵심은 Q를 눌렀다가 땠다가 하면서 빈공간을 내주지 않는 선에서

각도만 좁혀 주는거다.

상대가 여의치 않으면 패스를돌리겠지?

이때도 마찬가지다.

조종 하는선수를 이용해서 E+D로 각도를 좁혀주고

Q를 눌렀다 땠다 하면서 역시 각도를 좁혀서 에워 싸는 형식이다.

이러면 상대는 바페나 여타 다른 개인기를 이용해서 골문 앞으로 갈 수가 없다.

왜냐? 그쪽으로 각도만 좁혀서 버티고 있으면 돌파 해봐야

내 수비수랑 부딛혀서 막히기 때문에.

포인트는 돌파 가능한 지점, 그 앞쪽으로

내 선수들을 이용해 각도를 조금씩 좁혀주면서

압박하는 거다.

간략히 적어주면 이렇다.

E만 눌러서 방향키 만으로 각도 좁혀주고,

볼이 닫을 것 같다? 그러면 D 같이 눌러줘서 컷팅 시도하고,

어라? 재껴버리네? 그러면 S로 그 앞에 있는 선수 선택 한 후에

방향키만 이용해서 길목만 버티고 있어라.

이때,

니놈이 사이드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하네?

그러면 Q+D를 눌렀다 땠다 하면서 빈공간 내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각도만 좁혀.

끝.


이게 말이 쉽지 경험이 많아야 완벽해진다.

결론은 패널 박스 안에서는 감각으로 막는거야.



어쨌든 패플 잘하는 상대 일 경우.

이때도 개인기 잘하는 상대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다만 패플 잘하는 상대는 대부분 패널 박스 안에서

QS패스를 이용해서 뚫을려고하는 게 대부분이다.

QS패스가 뭔지는 알겠지?

상대 격수가 또 다른 격수에게 공 넘겨주고,

공 넘겨주자 마자 바로 앞으로 뛰어 들어가서 또 공을 받으려고 한다.

이때는,

무조건 E+D를 이용해서 패스 넘겨주고 뛰어 들어가는 놈만 마킹하면 끝난다.

패스 받은 놈은 그냥 냅둬라.

아군 수비수가 AI로 마킹은 해주니까,

패스 넘겨주고 뛰어 들어가는 상대 격수만

역동작 안걸리게 방향키 아래로 눌러주면서 E누르고 쫒아가고,

D까지 눌렀다가 땠다가 해주면서 몸싸움 시도해라.

보통은 공 컷팅해낸다.

드록바나 즐라탄 같은 피지컬 씹 괴물들이

간혹 이 상황에서도 수비 밀어버리고 공 받아내기는 하는데,

그게 억울하면 수비수 좋은 거 쓰면 된다. ㅋㅋ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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