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게임

유머/짤방

유짤 베스트

신작엿보기

구글게임랭킹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ot 검색

실시간 댓글 보기/숨기기

[수비] [수비편]피파가 생소하신 분들께 드리는 팁.[포메이션 전술 등등]

nlv27 후유  |  2013-02-02 15:39  |  조회 28484

 

공격편


안녕하세요 후유입니다.

오늘은 피파에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포메이션과 전술에서 심히 짜증을 겪고 계신 분들을 위한 글을 써보겠습니다.

피파를 그냥 가볍게 즐기고 있는 유저지만..

이것저것 많은 것을 실험해보고 테스트해보는 재미로 즐기는 편이라

혹시 제가 잘못된 내용을 전하거나 하면 가차없이 댓글로 지적해주세요.

먼저 제가 사용하는 포메이션입니다.

703003_1359784021.png

해당 포메이션의 장점탄탄한 수비와 더불어 아기자기한 패스를 내보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수 밸런스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단점으론 공격패턴이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윙쪽플레이를 배제한 포메이션이라

중앙집중형 공격을 많이 시도하게 됩니다.

일단 수비부터 보시겠습니다.

이 포메이션은 요즘 많이 각광 받는 3백에 더블볼란치입니다.

제가 해본 어떤 수비진형보다 일단 수비하기에 매우 편한 편입니다.

필자의 컨트롤이 좋은 편이 못되어서 수비쪽에 늘 많은 수를 배치하곤 했습니다.

42나 41 등등

하지만 최근 스위퍼가 나온 이후에 32 수비진형은 매우 견고합니다.

보통 윙쪽에 취약하지 않은가? 라고하시는데 이수비는 1차 2차 최종 3차까지 수비가 있다는 점으로 인해

취약한 느낌을 받기 힘듭니다.

1차 2차 3차는 무엇인가 한번 보시죠.

기본적으로 이 수비에서 중앙응로 공격이 오면 더블볼란치중 한명이 나서게 막게되고 뚤리면 

다른 더블볼란치가 가담하고

그래도 뚫리면 최종 스위퍼가 있습니다.

윙쪽에서 공격도 역시 중앙 조금 넘어오면 더블볼란치가 달려가고

그 다음엔 좌우 RCB LCB 붙습니다.

역시 뚤리면 최종 키퍼앞에 스위퍼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수비방법 씨를 누르면서 견제하시고 

먼저 달려나가는 수비수를 q로 압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상대 패스길에서 씨로 대기하고 큐로 수비하기에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단점으론 코너킥이나 패널티박스안에서 혼전이 되는 경우

너무 오밀조밀하게 많은 선수가 몰리다보니 때론 못걷어내고 어이없는 슛을 먹힐때가 종종있습니다.

그래서 키퍼는 재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주는 키퍼를 선호하게 됩니다.

어떠한 선수들을 배치해야하는가?

3백이라고 피케 비디치 등등 몸빵 수비수를 배치하시면 힘드시게 됩니다. 우선 보시는것 처럼

양쪽 좌우 센터백은 속도가 빠른 타입의 센터백을 배치하셔야합니다.

스위퍼가 든든하게 최종으로 막아주고 양쪽 센터백은 먼저 나아가 처리해주기 때문에 

윙쪽까지 막아주기 위해선 빠른 발이 필수입니다.

빠른타입의 센터백 라모스 실X 리차X 키엘리X(선수이름은 쓰지않겠습니다.) 

같은 타입으로 구성해주시면 좋습니다.

스위퍼의 경우 코너킥과 각종 헤딩을 걷어내야하며

최종수비라 한번에 공을 뺐어낼 수 있게

높은 수비능력치가 필요합니다.  

속도는 어느정도는 늦어도 상관없습니다.

최종수비다보니 골을 넣기위해 공격수들이 오는 편이라 해당자리를 굳건히 지켜줄 수 있는 수비수

좋습니다.

또한 헤딩 능력치도 준수한 녀석이어야합니다. 윙쪽 공격이 오면 센터백이 가서 막고 

크로스가 올라올 때 걷어내는 역확을 주로 하게 됩니다.

더블볼란치는 서로서로 도와주고 심지어 아래쪽까지 내려와 센터백의 위치도 커버해줘야하기 때문에

수비형미드필더지만 센터백도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좋습니다.

또한 커버플레이가 위주다보니 빠른 발도 있어야합니다. 1차 수비쪽이기 때문에 수비능력치는 조금 떨어져도 

몸싸움과 속도가 좀 더 중요한 것 같군요.

여기 수비진형 5명은 모두 피지컬은 강한 편이 좋습니다.

5명이 어떤위치에서 있어라도 서로 번갈아 설 수 있을 정도

따라서.. 스테미너와 몸싸움이 좋아야합니다.

그리고 더블볼란치에서 바로 최전방 공격수로 QW(로빙쓰루)도 상당히 짭짤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위의 공미에게 안전하게 공을 연결시켜줄 수 있게 패스능력치도 어느정도는 필요하죠.

선수성향인가? 포메이션인가는 아직 파악이 안되었습니다만..

RDM보다 LDM쪽이 공격가담이 많은 편입니다. 전술이나 가담률까지 건드려보아도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인데

따라서 우리쪽 공격의 시작은 LDM부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비 참여도-
266063_1359785464.png

5명의 수비참여도는 무조건 만땅입니다.

그럼 이제 저희쪽 패스마스터들 중앙을 보겠습니다.

현재 두명의 공미를 두었습니다. 한명은 중미 한명은 공미로 두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전 사비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편입니다.

이 위치 녀석들은 공격을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때론 티가 안날 때도 있습니다. 바로 공격수에게 연결이 되거나하면 그럴 수 있지만

이 두명의 역활은 매우 중요합니다.

피지컬만 중시해서 팀을 자다가 중원에서 주고받으며 점유율이 똥되는 것을 자주 경험하고 

보아X등을 버리고 무조건 짧은 패스수치 77이상의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77이상이 몇명 되지 않습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그 이하의 선수들은 받고 바로패스하고 하다보면 끊길 때가 종종 많은 편입니다.

제 손탓인 경우가 크겠지만 77이상의 선수들은 

참으로 정확하게 보내주며 오밀조밀한 플레이가 가능한 편입니다.

볼을 돌리다가 기회를 잡는 편이고 기회가 보이면 바로 공격수에게 패스하고

여의치 않으면 뒤에 존재하는 더블볼란치에게 돌려 한숨 쉬기도하고

조율해주는 분들이 이 위치에 서게 됩니다.

때론 공격도 가담하고 때론 수비도 가담하여 상당히 많은 스테미너가 소모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피지컬이 강한 선수면 좋겠지만..

해당위치는 무조건 짧은패스수치가 수준급의 선수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이 발같은 저도 약간은 티키타카 같은 느낌을 에스키 하나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존재들입니다.

또한 최초 수비시 더블볼란치가 선택되면 q를 사용해 중앙에서부터 압박을 해줄 때 사용되기도 합니다.

수비 전술을 보시죠.
 
565127_1359786708.png

압박은 전체로 하면 좋겠지만 저의 팀 수비는 좀 똘똘로 뭉쳐서 하는 편이라 

전방부터 압박이 들어가면 뭉쳐있는 장점이 사라집니다.

따라서 수비진형에서 압박하는 편을 권합니다.

적극성 역시 C를 눌러서 견제하고 해당 마크는 Q로 하셔야하기 때문에

상대 격수를 보고 달려나가면 안됩니다.

따라서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해주며 슬금슬금 뒤로 빠지게끔 30 주었습니다.

선수간격너무 좁게할 경우 LCB와 RCB의 부담이 너무 크게 됩니다.

그래서 적당하게 50정도 주었습니다 또한 너무 넓게 할경우

역시 똘똘 뭉쳐있는 장점을 버리게 됨으로 좋지않습니다. 50정도가 적당하게 느껴지더군요.

수비라인은 자유로운 것이 좋습니다. 32의 장점은 서로 근거리에서 로테이션이 가능한 점입니다.

2명의 볼란치가 빈자리를 잘 메꿔주는 편이라 

자유로움을 선택하셔서 어떤상황이라도 자리가 빵꾸나지 않는 든든함을 느껴보세요.



이상으로 허접하지만..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수비쪽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바로 공격에 관한 부분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에 다 적을까 했는데 스압이 생길듯하여 나누어 적도록 할께요.

질문도 좋고 잘못된 점을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즐거운 피파 하세요 ^0^

새로고침

댓글 26이미지댓글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