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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전설로 가는 나름의 수비팁입니다★

nlv40 네오리트  |  2013-09-27 19:54  |  조회 33801

 

안녕하세요.

저는 순위 2100 2200정도에서 왔다갔다합니다.

그리 고수는 아닌데요.

전설 못찍으시는 분들보면 공격보다 수비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 소소한 팁 남겨 봅니다.

자기만의 수비법이 있으시거나 고수분들은 뒤로가기 눌러도 될거같네요~

저는 공격보다는 수비형축구를 합니다. 포메이션도 3232로 공격수를 2명만쓰고 중앙 수비에 올인하는데요

지는 경기를 보면 공격을 잘 막아놓고도 한골차이로 지거나 승차에서 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1. 수비키 사용

우선 수비할 때 수많은 키가 있습니다.

c q cq ce ed d qd등 협력수비와 걷기 테클등을 조합해서 많이들 사용합니다.

저는 c cq ce 이 세가지만 사용하는데요

d키나 qd키는 아예 쓰지 않습니다.




★2. 기본적인 수비법

저는 나름의 경계선을 두는데요

하프라인을 넘어오지 않으면 주로 c키만 사용해서 상대선수의 패스경로만 막아 둡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하프라인을 넘어오지도 않았는데 공을 뺏으려고 q를 남발한다거나 하는 순간 상대방에서

새로운 패스루트를 하나씩 주게됩니다.

하프라인을 넘어오지 않았거나 근처에서는 경로만 막아줘도 충분합니다.

하프라인부터 페널티라인 사이에서는 cq와 ce의 사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ce를 쓰면서 상대방의 패스루트를 막고

압박이 필요한 시점에 cq를 써줍니다.

cq를 써줄때 중요한건 무작정 cq를 누르는게 아니라 만약 압박이 실패했을 경우엔 바로 cq를 풀어줘야합니다.

cq를 하다가 풀어주면 선수들이 포메이션상의 자리로 찾아가게 되는데

이렇게 자리를 찾아가면 오히려 상대선수들이 패스루트를 찾기 힘들어 집니다.

패스를 주려하는곳에 선수들이 자리잡는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말로만 하는것보다 cq와 c를 번갈아 쓰면서 선수가 압박하고 풀리고 하면서 자리잡는 과정을

경험으로 체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페널티 박스에 온다면 그때부터는 cq를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해 줍니다.

이때 중요한건 커서로 선택된 선수는 뒤로 빠져서 내 선수가 압박하고 있는 상대선수를 주시해야합니다.

커서로 선택된 선수는 공을 가진 상대격수의 패스 경로에 가있거나 아니면 아예 골대 근처에 빠져있는게 좋습니다.

만약 상대가 4톱으로 중앙에서의 연계없이 4명의 공격수끼리 공을 돌리면서 해결하는 스타일 이라면

적극적인 cq보다는 cq와 ce를 섞어서 사용하는것이 더욱 좋습니다.



★3. 습관

사람의 습관은 매우 무섭습니다.

한번 습관이 잡히면 바꾸기 힘든데요. 수비할때 특히나 그렇습니다.

저도 페널티 근처에서 공을 걷어내야하는 시점에서 s키로 상대선수에게 패스를 해 종종 골을 헌납하곤 하는데요

사실 이는 하나의 욕심입니다.

a나 d키로 걷어내는 것보다는 정확한 s키로 바로 역습을 시도하는게 더욱 좋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프리킥이나 코너킥 같은 셋트피스 상황에서는 종종 우연이나 뽀록이 많이 나옵니다.

안전하게 했다고 s를 눌렀는데 상대 선수가 모두 올라와있기때문에 상대선수에 걸려 바로 골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너킥이나 프리킥 상황에선 d키와 a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런부분에서 완벽히 숙달된 분이라면 s키라 좋겠죠



★4. 큐떡과 바페를 막아보자

아마 가장 득점을 많이 먹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사실 바페같은 경우는 예상할 수만 있다면 수비가 매우 쉽습니다.

저는 바페 수비를 할때 기본적으로 c나 ce키로 뒤로 빠지면서 경로를 차단하는 방법을 쓰고

양쪽 사이드에서 골대쪽으로 치고들어오는 바페를 막을때는 키보드를 아예 놓는 방법을 씁니다.

무슨소리냐면 상대 수비가 사이드에서 치고올때 바페를 쓰는 타이밍이 보인다면 상대방이 치고들어올 자리에

수비수를 위치시키고 가만히 있습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상대방이 내가 예상한 위치로 오면 100프로 바페를 막을수 있을뿐더러 다른곳으로 방향을 옮기거나

바페를 쓰지않더라도 가만히 있는 상태이므로 역동작이 걸리지 않아 다음 대처를 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이것도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하는 부분같습니다.

대각 연속 바페의 경우에는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상대방이 대각 바페로 연속으로 치고온다면 다음 대각의 위치에 자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큐떡같은 경우는 사실 완벽히 오픈된 경우라면 막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미니맵을 항상 주시하고 상대격수의 위치가 내 최종수비와 일직선이라면 지체없이 최종수비를 선택해

뒤로빠져주는게 중요합니다.

큐떡 같은 경우 종종 내 수비가 공을 오는걸 보고 있고 상대격수는 등지고 계속 침투해서 어이없게 먹히

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때 ce키를 사용해 수비수를 뒤로 계속 움직여 줍니다.

ce키는 일종의 슈퍼캔슬키로 수비수가 공을 보느라 등지고 침투하는 격수를 보는 상황에서

내 수비수도 등지고 골대쪽으로 달려갈수 있게 해줍니다.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소하게 클럽홍보 하고 갈게요..ㅋ

피조 대표클럽 심해로 오세요!

초보분들도 많고 잘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초보분들 오시면 실력향상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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