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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공격수 제대로 알고쓰자 - 공격능력치의 진정한 효능

nlv23 카소를라  |  2013-06-15 21:04  |  조회 26059

 



골 결정력 : 

페널티박스 안에서 정확하게 슈팅하는 능력. 그리고 빠르고 간결하게 슈팅하는 능력.

특히 1:1 상황에서의 득점 성공률에 큰 영향이 있습니다. 

골 결정력이 높으면 키퍼가 예상하지 못하는 타이밍에 빠르게 슛을 합니다.

그래서 겉보기에는 공이 느려터졌는데도 키퍼가 반응을 못하고 득점이 성공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슛파워 :

골 결정력이 높아도 슛파워가 낮으면 공이 느리며, 

특히 키퍼능력이 좋은경우 아슬아슬하게 키퍼 손에 맞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또한 중거리슈팅의 득점확률과도 큰 연관이 있습니다. 

중거리슛이 높아도 슛파워가 낮으면 유효슈팅만 나올뿐 득점은 잘 안나옵니다.
 
슛파워가 높을 경우 1:1이든 중거리든 키퍼나 수비수를 맞추더라도 공이 밖으로 안나오고 

굴절시켜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득점할때 골결정력 못지않게 중요한 능력치입니다. 

프리킥 직접슈팅때에도 득점 성공률에 엄청난 연관이 있습니다. 게임메카에서 실험도 했었지요.

(예 : 10포를란, 12구아린. 중거리도 높지만 슛파워가 본좌. 중거리가 미친듯이 잘들어감)


슛커브 : 

ZD 슛에만 연관이 있는게 아닙니다.

킥할때 슛에 스핀이 걸리는 정도를 결정하는 능력치입니다.

슛커브가 높은 선수는 일반 D슛도 스핀이 크게 걸리며, 키퍼의 슈퍼 세이브를 피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능력치는 원래 피파에서는 그냥 "Curve"로 되어있는 능력치입니다. 

따라서 슛만 연관이 있는게 아니라, A키로 롱패스 혹은 크로스를 올릴때나 

QW로 로빙스루를 할때도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커브가 높은 선수로 로빙스루나 크로스를 올려보면 차이가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또한 프리킥 때에도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슛커브는 오버롤에는 포함이 안되어있는데, 실제 게임에서는 엄청나게 체감되는 능력치입니다.

선수 선택할때 슛커브를 꼼꼼히 체크하시면 같은 가격대 훨씬 좋은 선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예 : 디 마리아, 주닝요, 혼다, 피를로.

슛커브 본좌들로 실제 써보면 롱패스나 크로스, 프리킥에서 체감이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슛커브가 오버롤에 포함이 안되어있어서 오버롤 측정은 살짝 낮은데 써보면 쩐다는게 느껴집니다.

공격수 중에는 벤제마가 Finesse Shot도 있고 커브도 꽤 높아서 실제 득점력 체감이 아주 좋습니다)



중거리슛 : 

페널티박스 근처 혹은 바깥에서의 슈팅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골 결정력이 높지 않아도 중거리슛 능력치가 높으면 중거리슛은 충분히 잘 들어갑니다.

다만 슛파워도 충분히 높아야 실제 득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중거리슛만 높으면 유효슈팅은 잘나오지만 골은 잘 안들어가는걸 볼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점은 페널티라인 안쪽이라도 라인 근처의 먼 슈팅을 하면 중거리슛의 영향이 커집니다. 

(예 : 센터백들은 골 결정력은 엄청 낮은데 비해 슛파워와 중거리슛은 어느정도 높은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공격가담한 센터백의 라인 근처 슛은 의외로 잘 들어가는걸 볼 수 있습니다)


페널티바깥 슈팅의 경우 능력치도 중요하지만 Long Shot Taker 특성의 효과가 상당히 큰편입니다. 

중거리슛 능력치가 딸려도 Long Shot Taker가 있으면 훨씬 강하고 빠르게 나갑니다. 

능력치가 낮을수록 Long Shot Taker 특성의 효과가 큽니다.

(대표적인 예 : 키엘리니, 듣보잡이지만 Long Shot Taker가 있는 선수들)



발리슛 : 

공중에 떠 있는 볼을 슈팅할때 정확하고 강하게 슈팅합니다. 

발리슛이 높으면 마크가 있어도 정확한 자세로 슈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슈팅의 강도도 강해집니다.

공미나 윙어는 크게 높을 필요는 없지만, 스트라이커는 이게 낮으면 결정적인 때 골을 날려먹습니다.

발리가 높으면 헤딩대신 발리로 꽂아넣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그리고 헤딩보다 더 잘들어갑니다.

(대표적인 예 : 테베즈, 즐라탄, 호날두)



프리킥 : 

프리킥의 정확도와 직접슈팅 성공률을 결정합니다.

프리킥을 찰 때에는 커맨드를 입력하고나서 화면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화면이 흔들린 만큼 프리킥의 각도가 틀어집니다.

프리킥 능력치가 높으면 프리킥 각도가 잘 흔들리지 않으며, 흔들리는 정도도 줄어듭니다.

또한 프리킥으로 직접슈팅을 하는경우, 차기 전에 이미 성공률이 결정되서 나갑니다.

겉보기에는 아 아깝게 빗나갔다 이러는데 실제로는 안그럽니다. (다른 변수는 수비벽 컨트롤이구요)

듣보잡 선수로도 컨트롤 잘하고 운만 좋으면 호날두 저리가라 수준으로 예술같이 들어갑니다.

프리킥 직접슈팅에는 슛파워 + 슛커브 + 중거리슛(의외로 별로 효과없음) + 프리킥 + Power Free-kick

의 공식대로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컨트롤은 제대로 하셔야하구요.


페널티킥 : 

팀 관리에서는 페널티킥 전담키커 고를때 골 결정력 수치도 같이 표기가 되긴 하는데, 체감상 거의 차이 없구요.

약하게 차는 경우는 페널티킥 능력치가 거의 상관이 없고

파워를 55% 이상으로 차는경우에 페널티킥 능력치가 엄청나게 많이 관여합니다.

높은 페널티킥 + 파워 55% 이상이면 키퍼맞고도 들어가거나 키퍼가 방향을 읽어도 못막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한 페널티킥 게이지 정확도가 좋아집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페널티킥 게이지가 올라갈때는 무조건 플레이어의 컨트롤로 결정되는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컨트롤을 하는 범위내에서 어느정도 랜덤으로 결정됩니다.

분명히 나는 60% 딱 맞췄는데 60%를 오버해서 나가는경우. 페널티킥이 낮아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는 골킥에도 일어나는 현상이구요. 

능력치가 높을수록 플레이어가 컨트롤한대로 정확하게 게이지가 맞춰집니다.


헤딩 : 

헤딩을 정확하게 하는 능력. 헤딩슛과 헤딩 패스의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다만 헤딩을 정확하게 해줄뿐, 헤딩이 낮아도 키와 점프가 높으면 헤딩 충분히 잘땁니다.

다만 슛이나 패스가 정확하지 않을뿐.

반면 키랑 점프가 낮아도 헤딩이 높으면, 낮은 공에 대해서는 정확하고 강하게 헤딩합니다.

또한 헤딩이 낮아도 크로스가 잘 올라오면 헤딩슛 성공률은 충분히 잘 나옵니다.



위치선정 : 

위치선정이 낮으면 패스를 못받는 곳에 멀뚱히 서있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하지만 플레이어의 컨트롤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체감이 많이 되는건 공이 높이 떴을때, 바운드 될때 그 공을 잘 찾아가는 능력입니다.

위치선정이 낮으면 잘못된 방향으로 쫓아가는 경우가 많은반면, 

위치선정이 높으면 플레이어가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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