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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GIF] 피파온라인4, 우주 최강 전방 압박이 핵심! 칠레 4-2-3-1 전술 구현

icon_ms 푸타  |  2018-09-18 09:50

 

지난 11일(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파울루 벤투 감독 취임 이후 두 번째 평가전을 남미의 강호 칠레와 치뤘다. 이날 경기는 0 대 0의 스코어로 종료되었으나, 한국은 칠레에 여러 차례 결정적인 실수를 범하며 실점 위기를 맞았다.

칠레는 경기가 치뤄진 90분 내내 전방 라인부터 강하게 압박했으며 이를 통해서 한국 수비 라인에서의 패스 미스 유도하고 로빙 패스를 유도해 점유율을 높였다. 칠레는 4-2-3-1 포메이션을 운용하면서 A. 비달을 주축으로 위협적인 공격을 펼쳤다. 특히 양쪽 윙백을 활용해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이에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은 칠레 국가대표팀이 한국 국가대표팀을 맞아 사용한 압박 전술을 피파온라인4에 고스란히 옮긴 정보글을 소개한다.

※ 해당 글은 피파조선 유저 이슈 이벤트에 선정된 '앤새' 님의 게시물을 기사화한 것임을 밝힙니다.

[원문] 칠레의 극한압박 전술 및 포메이션 가이드

 

한국과 칠레의 A매치 친선 경기가 9월 11일에 펼쳐졌습니다.

칠레는 예전처럼 90분 내내 압박을 가하는 전성기 때의 모습은 아니었으나 충분히 압박 전술의 특징과 묘미를 느낄 수 있었으며 여전히 막강한 칠레의 경기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칠레의 고강도 압박 전술을 피파온라인4에서 만들어봤는데요. 칠레의 대략적인 전술 경향과 피파온라인4에 적용된 전술 및 포메이션을 알아보겠습니다.


- 공격

강한 전방 압박을 통한 볼 탈취로 공격이 시작되며 공을 가로챈 순간 빠른 숏 패스로 전개합니다. 또한 윙백의 공격 가담이 돋보이는데, 중앙 미드필더와 연계를 하며 패스 줄기를 계속해서 살려줍니다.

A. 비달이라는 월드클래스 미드필더가 있는 만큼 주로 중앙지역으로 공격 전개를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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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비

매우 강한 전방 압박으로 골키퍼 라인까지 압박을 가합니다. 실제로 센터백과 김진형 골키퍼, 홍철과 이용 선수가 이 압박 때문에 패스 미스가 상당히 발생했습니다.

전통적인 칠레 축구의 장점인 체력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90분 내내 프레싱을 해줍니다. 자연스럽게 수비라인은 높아지고 상대방이 센터 서클을 넘어서 공격해도더라도 메델과 비달의 밥박, 노련함과 파워, 활동량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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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칠레의 전술을 바탕으로 피파온라인4 팀 전술 수치로 옮겨보면 매우 극단적인 모습입니다. 조직적이면서도 빠르고, 숏 패스를 통해서 전개가 됩니다.

우리나라와의 A매치에서는 바르가스와 산체스가 출전하지 않아 다소 솜방망이 공격이 계속되었지만 공격은 서로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한 침투 및 돌파가 돋보입니다.

압박을 말할 것도 없이 매우 높고 이러한 압박과 협력에는 좁은 수비 간격이 유리하기 때문에 간격을 크게 좁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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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클래스 칠레 +1 선수들로 구성해 100위권의 챌린저 유저와 경기를 진행해봤습니다. 경기는 비록 0:1로 패배를 기록했습니다만 60&의 높은 점유율을 보여줬습니다. 또, 시종일관 선수들이 필드를 누볐으며 경기 후반부에는 선수들의 체력이 거의 바닥났습니다.

역시 높은 압박과 적극성으로 인해 수비 뒷 공간에 대한 불안함이 큰 것이 매우 큰 단점으로 꼽혔습니다. 실제로 해당 전술을 이용할 때에는 발빠른 센터백과 중앙 미드필더는 필수로 보유해야할 것 같습니다.

높은 점유율, 주도권을 가져가는 전술을 사용할 때에는 항상 역습에 취약하다는 점을 명심하고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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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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