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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득점 후 연장 120분이라는 것 알았다', 송세윤 인터뷰

icon_ms 푸타  |  2018-08-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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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프리시즌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그리고 그 결승전에서 송세윤 선수는 1st 팀의 원창연 선수와 이호 선수를 차례로 이기면서 팀에 우승을 안겨줬다.

특히 피파온라인 최고의 실력자로 손꼽히는 원창연 선수에게 경기를 이기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고 이어진 이호 선수와의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연장 후반 120분, 경기 종료 직전에 결승골을 뽑아내면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은 한라산 팀을 대회 우승까지 이끈 최대 수훈자, '송세윤' 선수를 만나 우승 소감과 경기 당시의 상황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Q. 우승 소감부터 부탁한다.

제 차례가 왔을 때, 너무 긴장했다. 어벙벙한 상태에서 경기를 진행한 것 같다. 그리고 우승해서 기쁘다.

Q. 4강전에서 김정민 선수를 이겼다. 그것이 도움이 됐나?

실력으로는 김정민 선수에게 크게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방송 대회에 나오면 실력 발휘가 잘 안됐다. 그래도 이제는 방송 대회에서도 본인 실력의 80%까지는 낼 수 있게 된 것 같다.

Q. 대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다. 어떤 계기로 경기력을 끌어올릴 수 있었나?

강성호 선수가 선봉장을 추천했는데, 그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Q. 연장 120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기분이 어땠나?

골을 넣고 난 뒤에 연장 120분이라는 것을 알았다. 너무 좋았다.

Q. EACC 우승 때가 기분이 좋나? 아니면 지금 기분이 더 좋나?

비슷한 것 같다. EACC 때 상금커서 매우 기분 좋았고, 이번 대회에서는 본인이 크게 활약해 이겨서 기분이 좋다.

Q. 지난 인터뷰에서 원창연 선수가 송세윤 선수를 꼭 꺾겠다고 했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인터뷰 기사를 보고 전화해서 전해줬다. "원창연 선수가 너를 많이 벼르고 있더라." 라고, 그리고 어머니께서 제 우승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해줬는데 그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Q. 정규 시즌 대회에서의 목표가 있다면? 그리고 가장 견제할만한 선수는?

당연히 우승이다. 올라올만 한 선수는 다 올라올 것 같다. 어떤 선수든 항상 조심해야 한다.

Q. 피파온라인4에서 추천할만한 선수는 누가 있나?

J.루카쿠와 나잉골란이 있다. 그리고 원탑은 NHD 클래스 호나우두다.

Q.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우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 그리고 아직 피파온라인4를 접하지 않은 게이머들이 피파온라인4의 재미를 느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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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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