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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응원에 꼭 보답하겠다", 원창연 인터뷰

icon_ms 푸타  |  2018-08-1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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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4강전 2경기에서는1st 팀이 INFiNiTE 팀을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하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원창연 선수는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INFiNiTE 팀의 구현모 선수를 잡아내면서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날 원창연 선수를 만나 프리시즌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승리 소감부터 부탁한다.

오늘 이호 선수가 경기를 잘 풀어나가서 출전을 안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출전해서 많이 긴장했다. 그래도 뜻깊은 승리를 거둬 기쁘다.

Q.크레스포를 기용한 이유는?

본인은 원래 크로스 플레이에 상당히 자신있다. 그래서 크레스포를 기용한 것도 있고, 상대 움직임을 뚫는 능력이 좋다. 그래서 호날두를 과감히 버리고 크레스포를 선택했다.

Q. 한라산 팀의 송세윤 선수가 1st 팀과 결승전을 펼치고 싶다고 언급했다.

사실 김정민 선수와 경기를 펼치고 싶었다. 그래서 Un-limited 팀이 결승에 올라가길 기대했다. 물론 한라산 팀의 팀원 모두와도 친하기도 하고, 좋은 팀이기 때문에 결승전에서 재미있는 승부를 펼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송세윤 선수가 본인을 견제한다는 말을 전한만큼, 송세윤 선수를 꼭 본인이 이기도록 하겠다.

Q. 팀 내부적으로 결승전은 어떻게 준비할 생각인가?

같은 팀이지만 서로를 존중하기 때문에, 서로의 플레이에 대해 간섭하지 않는다. 충분히 우리팀은 좋은 팀이고 서로의 몫을 잘해내줄 것이라 믿는다.

Q. 원래 크로스 플레이를 매우 잘하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기 힘들다.

긴장을 해서 크로스 플레이를 많이 하지 못하는 것 같다. 평소에도 많이 연습하고, 연습 때는 크로스 플레이가 잘 된다. 하지만 경기에서는 긴장해서인지 그게 잘 안되더라. 더욱 다듬어서 좋은 모습 보여주도록 하겠다.

Q. 구현모 선수와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구현모 선수를 이긴 것은 운이 좋았다. 하미레스가 골을 놓친 것도 그렇고 운이 따랐던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한다.

본인의 개인 방송을 시청하는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신다. 그 응원에 꼭 보답할 수 있도록 결승전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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