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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접전 끝에 달콤한 승리! 1st 팀 결승 진출

icon_ms 푸타  |  2018-08-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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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4 공식 e스포츠리그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4강 2경기가 진행됐다.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총 상금 3,000만원과 더불어 정규시즌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회다.

이날 4강 2경기에서는 '1st'와 'INFiNiTE'가 격돌했다. 1st 팀은 이호와 변우진, 원창연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INFiNiTE는 박상웅, 노상완, 구현모선수가 포진했다. 이날 4강 1경기에서 한라산 팀이 Un-limited 팀을 꺾고 먼저 결승전에서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 4강전 2경기

- 1세트
1st 변우진 vs INFiNiTE 노상완 (1:1, 승부차기 2:4 노상완 승리)

두 팀은 각각 선봉장으로 변우진 선수와 노상완 선수를 배치했다. 전반전에서는 변우진 선수가 매우 공세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다수의 위협적인 슈팅을 기록하면서 노상완 선수를 긴장케 했다. 하지만 번번히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전에서도 변우진 선수는 위협적인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다. 후반 54분 결정적인 기회를 연달아 두 번이나 맞았으나 이 또한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노상완 선수도 후반 64분 절호의 찬스를 맞으면서 골을 노렸으나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다시 기회는 변우진 선수에게 왔다. 후반 75분 오바메양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를 1:0으로 리드했다. 노상완 선수도 즉시 반격에 나섰다. 후반 80분 호날두로 동점골을 넣으면서 다시 승부는 원점이 됐다.

양 선수 모두 경기 내내 공격적인 축구를 보여줬다. 연장전에서도 끊임없는 공방이 펼쳐졌으나 추가골이 나오지 않으면서 승부차기에 접어들었다.

승부차기에서는 변우진 선수가 2개의 슈팅을 실축하면서 노상완 선수가 2:4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 변우진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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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상완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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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트
1st 이호 vs INFiNiTE 노상완 (1:0 이호 승리)

1st 팀의 두 번째 주자는 이호 선수였다. 이호는 매우 공격적인 플레이는 펼치는 선수로, 창과 창의 대결을 볼 수 있는 경기였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이렇다할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보다 깔끔한 전개가 필요해보였다.

전반전이 무득점으로 끝나고 후반전이 이어졌다. 양 선수 모두 CDM 포지션을 배치하지 않았지만 매우 탄탄한 수비를 보여줬다. 그리고 그 수비벽을 먼저 허무 것은 이호 선수였다. 이호 선수는 후반 73분 아르나우토비치로 골망을 흔들면서 1:0 스코어로 앞서갔다. 결국 이 골은 승부를 결정짓는 골이 되면서 승리를 거뒀다.

- 이호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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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트
1st 이호 vs INFiNiTE 박상웅 (1:0 이호 승리)

3세트에서는 이호 선수를 끊어내기 위해 INFiNiTE 팀의 박상웅 선수가 나섰다. 이번 경기에서는 선제골이 꽤 이른 시간에 터졌다. 전반 5분 아르나우토비치로 득점하면서 경기 초반부터 앞서갔다. 이호 선수는 선제골 이후 수비를 탄탄하게 함과 동시에 개인기를 선보이면서 분위기적으로도 앞서갔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는 박상웅 선수가 반격에 나섰다. 측면을 적극 활용하면서 빈공간을 노렸다. 반대로 이호 선수는 수비를 안정적으로 해냄과 동시에 역습으로 박상웅 선수를 긴장시켰다. 박상웅 선수는 가레스 베일로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으나, 이 또한 골망을 흔들지 못하면서 이호 선수가 2연승을 거뒀다.

- 박상웅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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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트
1st 이호 vs INFiNiTE 구현모 (0:1 구현모 승리)

INFiNiTE 팀은 마지막 주자 구현모 선수가 출전했다. 구현모 선수는 초반부터 측면을 적극 활용했으며 이호 선수는 반대로 짧고 간결한 패스 연결로 활로를 찾았다. 전반 30분 무렵, 이호 선수는 여러 차례의 득점 기회를 얻었으나 아쉽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전반전에서 득점없이 끝나고 후반전에 접어들었다. 게임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호 선수에게 기운 가운데, 구현모 선수는 선제골을 터뜨리기 위해 분전했다. 구현모 선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호 선수의 스타일에 적응해가면서 매우 안정적인 수비를 보였고, 반대로 더욱 공격적으로 플레이했다.

후반전에서도 골은 터지지 않으면서 연장전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연장 101분 역습 상황에서 구현모 선수가 득점에 성공하면서 0:1 스코어로 앞서갔다. 그리고 연장전 종료 직전, 이호 선수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이것이 오프사이드 선언되면서 무효가 됐다.

경기는 구현모 선수가 연장전에 넣은 선제골이 결승골이 됐다.

- 구현모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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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트
1st 원창연 vs INFiNiTE 구현모 (1:0 원창연 승리)

두 팀은 치열한 접전 끝에 결국 마지막 주자 간의 경기가 펼쳐졌다. 전반전에서 두 선수는 서로 한 번씩의 결정적인 기회를 맞았으나 골대를 살짝 빗나가면서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전반전은 0:0 스코어로 종료됐다.

후반전에서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원창연 선수가 가져갔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패스로 공격권을 계속 이어갔다. 치열한 접전 끝에 원창연 선수가 후반 76분 크레스포로 골망을 흔들면서 1:0으로 앞서갔다. 구현모 선수는 동점골을 위해 개인 전술을 수정하는 등 공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

구현모 선수는 마지막 공세를 펼쳤으나 원창연 선수는 버텨내면서 마지막 5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 원창연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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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2경기에서는 INFiNiTE 팀이 먼저 1승을 따내면서 분위기를 가져갔으나, 이호 선수가 출격해 두 선수를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출격한 원창연 선수가 구현모 선수에게 승리하면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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