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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1st에게 설욕하고 싶어…, 송세윤 인터뷰

icon_ms 푸타  |  2018-08-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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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4강전 1경기에서는 한라산 팀의 송세윤 선수가 김정민 선수와 김관형 선수를 상대로 연달아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가장 먼저 진출했다.

송세윤 선수는 김정민 선수를 상대로 2:3의 스코어로 가까스로 승리했으며, 이어서 Un-limited 팀의 마지막 주자 김관형 선수조차 승부차기에서 잡아내면서 팀을 결승전으로 견인했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날 송세윤 선수를 만나 프리시즌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승리 소감부터 부탁한다.

아직은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우승 후보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는 것이 너무나 기쁘다.

Q. 김정민 선수에게 승리하는 것이 이번 경기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사실 김정민 선수보다는 강성훈 선수가 가장 걱정됐다. 강성훈 선수가 본인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다행히 정세현 선수가 강성훈 선수를 잡아내주면서 오히려 경기를 편히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Q. 김정민 선수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다.

김정민 선수에게 골을 먹히면, 먹힌 것보다 더 많이 넣을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게 성공했다. 김정민 선수는 매우 빠른 템포의 축구를 펼치기 때문에 한 번 그 페이스에 말리면 경기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최대한 지공으로 본인만의 페이스를 만들었다.

Q. 김관형 선수와의 경기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갔다.

김관형 선수는 피파온라인4 내에서 가장 수비를 잘하는 선수로 정평이 나 있다. 다양한 공격 루트로 득점을 올리려 했으나 쉽지 않았다.

Q. 결승전에 올라왔으면 하는 팀은 어디인가? 그리고 가장 조심해야할 선수가 있다면?

1st 팀이다. 1st 팀에게 졌었기에 꼭 설욕전을 펼치고 싶다. 가장 조심해야할 선수는 역시 원창연 선수가 아닐까 싶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한다.

A. 많지는 않지만 저를 응원해주는 팬들과 제주도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그리고 함께해주는 팀원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현재 Un-limited 팀의 성훈형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데, 오늘은 아무래도 일찍 먼저 자야할 것 같다.(웃음)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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