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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한라산 팀, 황제 꺾고 결승 진출

icon_ms 푸타  |  2018-08-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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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4 공식 e스포츠리그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4강 1경기가 진행됐다.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총 상금 3,000만원과 더불어 정규시즌 시드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대회다.

이날 4강 1경기에서는 'Un-limited'와 '한라산'가 격돌했다. 한라산팀은 강성호와 정세현, 송세윤 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Un-limited는 김관형, 김정민, 강성훈 선수가 포진했다. 특히 피파온라인3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던 선수들이 맞붙은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됐다.


■ 4강전 1경기

- 1세트
Un-limited 강성훈 vs 한라산 정세현 (2:2, 승부차기 6:7 정세현 승리)

두 팀은 선봉장을 각각 강성훈 선수와 정세현 선수를 내보냈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서로를 강하게 푸쉬하면서 결정적인 기회를 맞이했다. 그리고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진 가운데 먼저 득점을 만들어낸 것은 강성훈 선수였다. 강성훈 선수는 전반 25분 호날두로 침착히 골망을 흔들면서 1:0 스코어로 앞서갔다. 정세현 선수도 즉시 반격에 나섰다. 전반 40분, 좌측에서 얻어낸 반칙으로 세트피스 기회를 얻었고 비에이라의 헤딩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정세현 선수는 전반 종료 직전 또다시 호나우두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를 1:2로 뒤집었다.

후반전에 돌입한 후 강성훈 선수도 반격에 나섰다. 후반 54분, 호나우두로 다시 한 번 득점에 성공하면서 2:2 스코어를 만들었다. 이후에도 서로는 득점 찬스를 맞이했으나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강성훈 선수는 연장전에 돌입하면서 선수 교체를 하면서 승리 의지를 불태웠다. 정세현도 날카로운 패스를 통해서 강성훈 선수의 문전을 위협했다. 하지만 연장전에서도 결과를 얻지 못하면서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는 한치의 양보없는 대결 끝에, 정세현 선수가 6:7로 승리했다.

- 강성훈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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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현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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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세트
Un-limited 김정민 vs 한라산 정세현 (2:0 김정민 승리)

피파온라인3의 황제, 김정민이 정세현 선수의 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했다. 역시 김정민은 김정민이었다. 전반 시작 4분만에 수아레스로 여러 명의 수비수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 그리고 전반 31분 마시알로 추가골을 넣으면서 경기를 앞서갔다. 전반전에 정세현 선수도 두 세차례의 득점 기회를 얻었으나 번번히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전에서는 정세현 선수가 경기를 주도적으로 풀어나갔다. 강력한 전방 압박을 통해 김정민의 전개를 저지하고 역습을 시도했다. 하지만 김정민 선수는 침착하게 수비라인을 잡으면서 정세현 선수의 공세를 막아냈다. 경기는 김정민 선수가 2:0 스코어로 승리했다.

- 김정민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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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세트
Un-limited 김정민 vs 한라산 강성호 (2:1 김정민 승리)

이어진 3세트에서는 강성호 선수가 출전했다. 김정민 선수는 이번 대회 본선에서 단 한 번의 패배도 기록하지 않았던 만큼, 강성호 선수의 부담감은 클 것으로 예상됐다. 두 선수는 초반부터 상대의 문전을 예리하게 위협하면서 경기를 펼쳤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강성호 선수였다. 전반 35분 강성호 선수가 호나우두로 득점하면서 경기를 앞서갔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김정민 선수도 골사냥에 나섰다. 후반 49분 호나우두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그리고 김정민 선수는 후반 67분 호나우두로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결국에는 강성호 선수마저도 김정민 선수가 잡아내면서 세트스코어 2:1을 만들었다.

- 강성호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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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트
Un-limited 김정민 vs 한라산 송세윤 (2:3 송세윤 승리)

한라산 팀은 김정민 선수에게 2연패를 당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마지막 선수, 송세윤이 나서게 됐다. 김정민 선수의 공격력은 4세트에서도 식지 않았다. 전반 14분 호나우두로 선제골을 넣으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 송세윤 선수는 김정민 선수의 수비 핵심이라할 수 있는 나잉골란을 제쳐내기 위해 집중했다. 그리고 후반 62분 호날두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1 스코어를 만들었다.

송세윤 선수의 극적인 후반 동점골로 경기는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김정민 선수는 연장 시작과 동시에 공세를 펼쳤고 연장 94분 사디오 마네로 다시 앞서가는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송세윤 선수도 만만치 않았다. 연장 98분 호나우두로 또다시 득점에 성공하면서 악착같이 따라갔다.

연장 후반 110분 경기의 다섯 번째 득점이 있었다. 송세윤 선수는 호나우두로 중거리슛을 성공하면서 경기를 2:3 스코어로 뒤집었다.

- 송세윤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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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트
Un-limited 김관형 vs 한라산 송세윤 (0:0, 승부차기 3:4 송세윤 승리)

송세윤 선수는 4세트에서 김정민 선수를 잡아내면서 Un-limited 팀의 마지막 주자 김관형 선수를 이끌어냈다. 두 선수는 무리한 공격보다는 점유율을 높이면서 확실한 공격 찬스를 만드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전반 39분 송세윤 선수는 절호의 득점 기회를 얻었으나 슈팅이 빗나가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후반전에서도 조심스러운 경기 운영이 계속됐다. 두 팀 모두 결승에 오르기 위한 마지막 세트인 만큼 무리한 공격보다는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하는 모습이었다.

5세트도 연장전에 접어들었다. 김관형 선수는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송세윤 선수에게 공격 기회를 많이 주지 않는 전략을 계속해서 펼쳤고, 송세윤 선수는 김관형 선수의 공세를 철저히 막으면서 득점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결국 연장전에서도 골은 터지지 않으면서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 김관형 선수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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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전 1경기에서는 송세윤 선수가 파죽지세의 김정민 선수에게 승리하고, 승부차기 끝에 마지막 김관형 선수까지 잡아내면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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