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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피파온라인4, CM을 기용했지만 수비력은 UP! 플랫 4-4-2 포메이션

icon_ms 푸타  |  2018-08-13 17:07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4가 전작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 중 하나는 '수비'다. 피파온라인4에서는 PvP 컨텐츠 이용 시 '전략 수비'만을 이용할 수 있는데, 전략 수비는 자동 수비와 다르게 이용자가 직접 수비수를 컨트롤해야만 한다.

물론 전략 수비에도 자동 기능이 약간은 가미돼 있다. 유저는 'D' 키(키보드 기준)를 눌러 선택한 수비수를 공을 가진 공격수에게 접근하도록 할 수 있으며 공을 빼앗는 시도, 즉 태클 행동을 하지는 않으나 해당 공격수를 견제하는 동작을 하게 된다. 따라서 유저의 컨트롤로 수비수를 조작하는 한편 전략 수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상대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무작정 전략 수비를 사용하거나 수비수 컨트롤 미스를 범할 경우 상대방에게 뒷공간을 내주기가 쉽다. 이에 조작의 미숙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채워줄,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4-4-2 포메이션' 공략글을 소개한다.

※ 해당 글은 피파조선 유저 이슈 이벤트에 선정된 '라떼매니아'님의 게시물을 기사화한 것임을 밝힙니다.
[원문] 
[전술] 수비가 어려우신가요? 뒷공간이 자주 열리시나요? 수비를 조금 더 쉽게, 4-4-2.

최근 피파온라인4에서는 4-2-3-1 포메이션이 가장 유행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아래에 소개할 포메이션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4-2-3-1 전술을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슬럼프가 찾아온 후부터는 진부한 4-2-3-1 전술에서 탈피하고 싶었고, 다양한 전술 및 포메이션 연구를 했습니다. 소개해드리려는 포메이션은 CDM이 아닌, CM을 사용하는 플랫 4-4-2 전술입니다.

현재 저의 티어는 챌린지이며, 프로 1부와 챌린지를 자주 오가고 있습니다. 특히 플랫 4-4-2 전술은 프로 1부 리그 아래이신 유저에게 더욱 유용하며, 이 포메이션과 전술을 두고 연습할 경우 프로 1부 이상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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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이션부터 살펴보겠습니다. CDM이 아닌 CM을 배치한 플랫 4-4-2입니다. 좌우 윙어를 배치할 때의 기준으로 정발 또는 약발을 많이 따지는데, 이 부분은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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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플레이가 드리븐슛(DD)를 선호한다면 정발, 감아차기(ZD)를 선호한다면 짝발로 배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중앙미드필더의 CM 기용, 이것은 어쩌면 수비가 되려 힘들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팀 전술에 있습니다. 팀 전술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특히 속도와 선수 간격이 가장 큰 핵심입니다. 4-4-2 포메이션은 지공보다는 역습에 특화된 포메이션으로, 선수 간격을 넓게, 특히 99나 100으로 설정했을 때 수비진들은 패널티 박스 근방에서 내려앉아서 자리를 잡습니다. 이 때 Q수비를 병행하며 슈팅 각도만 잘 막아준다면 수비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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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제가 사용했던 포메이션인 4-2-3-1의 경우는 선수 간격을 좁혀서 압박 축구를 펼쳤는데, 컨트롤이 뛰어난 편이 아니었고 상대방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의 공격수를 사용할 경우 뒷 공간을 자주 내주어 힘들었습니다.

경기 시작 후 화면 하단에 미니맵에 나타난 수비진의 움직임입니다. 센터백 중 1명이 최후방으로 자리를 잡자 수비진들이 내려앉아서 자리를 잡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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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비를 내려 앉게하면 무리한 태클(스페이스바)을 하지 않아도 손쉽게 수비가 가능합니다. 자동 수비가 많이 활성화된 이 시점에서 Q수비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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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의 수비가담으로 Q수비로 상대의 공격진을 지연시키고 센터백이나 다른 수비진으로 지역 수비를 펼쳐주면 상대의 공격이 수비진 공간 안에서 막히게 됩니다. 이를 바로 역습으로 전개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빠른 역습을 진행하여 상대의 허를 찌르면 이 전술은 완벽하게 성공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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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전술의 경우, 투톱 중 1명은 타겟맨으로 설정, 다른 1명은 뒤에서 침투를 설중해두고 있습니다. 타겟맨은 해리 케인 혹은 굴리트를 사용하였고 침투 선수는 앙리 혹은 뮐러를 사용합니다.

CM의 참여도는 공격 참여도 3, 수비 참여도 3입니다. 이 포메이션의 단점은 공격 시에 공격수가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이를 보완하고자 중앙 미드필더에게 공격 가담을 많이하도록 설정합니다. 미드필더가 공격에 가담한다고 해서 수비가 힘들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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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수비수들은 모두 자리를 잡고 있는 상태이기에, 상대가 스루패스 혹은 드리블을 이용해 돌파를 시도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수비 진영 안까지 와야하기 때문에 대부분이 수비존에서 막힙니다.

간혹 미드필더라인에서 보이는 공간 때문에 상대가 1:1 찬스라 생각해 스루패스를 시도하지만, 이미 최종 수비 라인이 자리를 잡고 있는 상태입니다.

선수 하나하나 모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플랫 4-4-2 포메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포지션은 CM입니다. 공수의 연결고리이기 때문이죠. 공격과 수비 모두에 참여해야 하므로 높은 스태미너와 적극성 능력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는 것은 프티입니다. 공격력과 수비력은 물론이거니와 적극성과 스태미너 능력치가 좋기 때문입니다. 프티를 제외하고도 굴리트, 발락과 같은 육각형 선수들을 추천하며, 급성비 선수 중에서는 하미레스와 마테우스, 고레츠카 정도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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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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