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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최초 올킬 저지! INFiNiTE 박상웅 선수

icon_ms 라칸  |  2018-08-11 13:59

 

11일,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A조 최종전에서는 프리시즌 최초로 아마추어 팀이 프로 팀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INFiNiTE 팀의 박상웅 선수는 김정민 선수도 어렵다고 평가한 챌린지 팀의 차현우 선수를 상대로 탄탄한 수비플레이를 선보이며 4강 진출은 물론 프리시즌 최초 올킬 저지를 성공하기도 했다.

게임조선에서는 이날 4강 진출을 확정지은 박상웅 선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승리 소감 부탁한다.

오늘 솔직히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 생각했는데 노상완 선수가 생각이상으로 잘해줘서 승리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Q. 차현우 선수와의 경기가 힘들지는 않았는지?

바로 골을 넣고, 바로 위기가 왔는데 4-1-4-1 포메이션으로 다행히 선방해서 이기지 않았나 생각한다.

Q. 지난 경기에서 챌린지 팀에 올킬을 당했었는데?

지난 경기에서 정성민 선수한테 올킬을 당해서 정성민 선수가 선발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 차현우 선수는 침착하게 플레이하면 굉장히 어려운 선수라 부담스러웠지만, 점유율 중시의 플레이를 하는 선수라 팀 내부에서 서로 비슷한 방식으로 플레이하면서 연습을 했다.

Q. 4강에서 1st팀을 만나게 되는데 어떠한지?

원창연 선수는 피파4에서 넘버1, 넘버2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다. 변우진 선수도 연습을 해봤는데 상당히 뛰어나다. 그만큼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

Q.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한다.

어머니가 오늘 생신이다. 지난번에 올킬 당할때는 아버지 생신이었는데 어머니가 그 경기를 보고 올킬한 선수가 효도한다고 농담을 하시기도 했다. 이번 경기에서는 승리해서 기쁘고, 부모님의 끊임없는 지원이 도움이 되고 있다.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ttp://fifa4.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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