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게임

유머/짤방

유짤 베스트

겜조티비

구글게임랭킹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ot 검색

실시간 댓글 보기/숨기기

[전술상담] [내용추가]3-2-2-3 [빠정역] &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nlv4 쟌루이지  |  2014-02-12 15:42  |  조회 69890

 

안녕하세요.  


리베로 클럽에서 활동하는 리베로클럽장

리베로HalaMadrid
입니다.

요즘은 1:1 순경은 잘 안하는 편이구요 매시즌 전설이나 2000정도만 찍고

2:2를 더 자주합니다.

저도 피조에서 전술을 많이보고 배운터라 , 피파를 1년 가까이 하면서 쓰고있는 전술 하나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363568_1392181196.png
 

860564_1392180539.png

먼저 아이디 인증입니다.

저는 리그도 많이하고 , 순경도 많이합니다.

리그를 많이 하는 이유는


각 선수의 특성을 알아 보려고 합니다. 각 선수의 체감과 스타일이 어떤지 알고 순경을 하면 더 편하더라구요.




먼저 저는 피를로의 팬이란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 전술을 소개하겠습니다 !

540611_1392181205.png


447119_1392181302.png242186_1392181309.png

저의 주전 선수들과 서브 선수들 입니다.





439147_1392181404.png


전술 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전술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역습을 즐기다 보니 속도는 높습니다. 그리고 크로스 플레이도 많이해서 크로스도 높이 설정 했구요.
수비는 압박이 100이라고 적혀있는데, 저렇다고 무조건 적으로 나가진 않습니다..

선수한명한명 컨트롤해서 수비적인 위치로 넣어 촘촘하게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제 저의 포메이션에 대해 소개 하겠습니다.



◈다른 쓰리백 전술과 달리 ST-CF-CAM을 놓지 않는 이유는 역습에 최적화 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으로 이포메이션은 크로스 플레이는 부가적인 공격루트이며, 중앙공격이 주를 이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포메이션을 쓴지 10개월 가량이 다 되어 가는데요, 저도 처음엔 4-2-3-1 과 같은 더블볼란치를 두는 포메를 선호했습니다.

그렇지만 피온3의 특성상 포백과 더블볼란치를 둔다면 공격의 4-1-1-4 와 같은 극단적인 공격과 극단적인 수비인 포메이션을 이기기엔 힘들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피를로를 살리면서 공-수 밸런스를 어떻게 하면 맞출까 하다가
생각한 포메이션 입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오래전부터 3-2-2-3 포메이션을 활용했기때문에 초기 피온3에선

순경을 올라가도 요즘 쓰리백 포메가 잘 없었기에, 저만의 포메라고 생각합니다.

 그 포메이션이 더 잘맞다고 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제 포메이션의 핵심이며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하는 안드레아 피를로 입니다.

◈딥-라잉 미드필더(딥라잉 플레이메이커)란?◈

딥-라잉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나 수비형 미드필더들 중 일부는 조금 물러난 위치에서 활약한다. 이들을 가리켜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라고 부른다. 조금 물러난 위치에서 공격을 조율하는 일을 하면서, 경기를 장악한다. 이들은 공을 배급하는 능력이 있다. 수비적인 측면에서 조금 불리한 면이 있기 때문에,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는 동료 수비형 미드필더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도 있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 분류되는 유명한 선수들로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토니 크로스, 사비 알론소, 안드레아 피를로, 마이클 캐릭, 일카이 귄도안 등이 있다.

현대 축구 전술 분야에서,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란 비교적 새로 생긴 포지션이다. 예전의 스위퍼가 발전한 형태로 분석되기도 한다.

[참고-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wiki/%EB%AF%B8%EB%93%9C%ED%95%84%EB%8D%94#.EB.94.A5-.EB.9D.BC.EC.9E.89_.EB.AF.B8.EB.93.9C.ED.95.84.EB.8D.94
287418_1392182093.png399542_1392182102.png

피를로의 저 자리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의 역할을 하는 자리입니다. 투레와 펠라이니 같은 전문 수비형 미드필드 들의 보호아래 공수 밸런스와 한방에 전방으로 연결되는 킬패스를 뿌려주는 중요한 역할이기도 합니다.

(많이 뛰는 자리가 아니라서, 속가와 스테미너는 어느정도면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패스의 스탯이 굉장히 높고 히든(Long Passer)이 있어 전방으로 한방에 패스를 연결해 줍니다.)

622532_1392182955.png

피를로의 패스 공간입니다. 인게임 수비시엔 저렇지만 공격시엔 중앙선을 조금 넘은 위치에서 뒤에서 균형을 잡아주며 전방으로 패스를 연결해줍니다. 그리고 한번씩 터지는 중거리슛도 일품입니다.




꼭 피를로가 아니더라도 요즘 실축에서도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하는 제라드 같은 선수도 저자리에 제격입니다. (슈바인 슈타이거, 마이클 캐릭, 사비 알론소등)



이제 제일 중요한 빌드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56578_1392183096.png

피를로의 설명이 길었는데, 제목처럼 저의 전술은 빠르고 정확한 역습 [빠정역] 입니다.




저는 선수비 후역습을 주로 공격루트로 씁니다.

3가지 정도만 신경써서 해주신다면 무리없이 전설을 찍으실 수 있을겁니다.



첫번째,

수비를 할때 막는다는 느낌이 아닌 중앙선 아래로 나의 모든 선수들을 집어 넣는다는 생각으로 수비를 하시면 됩니다. 호날두와 베일 까지 모두 다 중앙선 아래로 내려주세요.

그리고 중앙선 아래까지 상대방이 공격해 오면 압박 수비를 해줍니다.

공을 뺏는다면 빨리 카카에게 연결을 해줍니다. 카카에게 공이가는 순간 투톱과 같이 QS를 주고받아 수비라인을 붕괴 시키거나, 킬패스를 넣어 투톱에게 찬스를 만들어 줍니다.




두번째,

삼각형을 만들어 주세요. [빌드업]

무슨말이냐 하면, 위에 그림을 보시면 저의 거의 모든 선수들이 삼각형을 만든 것을 볼수 있습니다.

주황색 화살표는 역습이 아닐시에 빌드업 과정입니다. (상대방이 다 다른 포메이션을 쓰고 역습만으로는 무리가 있기에 많은 공격루트를 사용해 주는것도 좋습니다.)

빨강색 화살표는 역습루트 입니다. 저의 주요 루트이기도 합니다.



피를로 - 투레 - 카카 라인이
사진으로 보기엔 먼 거리가 있지만, 인게임에 들어가면 카카의 CF위치를 제일 밑으로 내렸기때문에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

카카로 공이 연결되면 역습의 반이 성공했다고 하셔도 무방합니다. 그후 앙리나 드록바에게 Q를 눌려 침투를 시킨후 스루패스를 활용해도 되구요, 날두와 베일이 올라왔다고 생각하면 윙으로 벌려서 크로스 플레이를 해줍니다.

(날두와 베일은 스테미너를 잘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공수 참여가 높아 카카와 피를로 자리에서 무리한 QW은 다시 상대방에게 역습의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카카-앙리-드록바의 삼각형도 QS를 잘 이용하신다면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번째,

윙자리의 중요성

앞서 알려드린것과 같이 날두와 베일은 스테미너가 중요합니다.
공-수를 수도 없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이죠.

저는 70분 정도엔 교체를 거의 해줍니다. 그러면 역습시에 더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공수참여도 입니다

380446_1392185373.png


392995_1392185379.png



참여도는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니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



투톱 LS - RS

어느정도의 몸싸움이 되는 선수와 침투나 확실한 마무리를 가지고 있는 선수의 조합을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드록바,즐라탄,코스타  - 토레스, 앙리, 벤제마,카바니 등)

공수참여도 3 - 1



센터포워드 CF 
 
저의 포메이션에서 아주 중요한 자리입니다. 이자리는 빠른선수와 스테미너 골결정력과 패싱능력을 두루 갖춘 선수를 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카카,토티,카바니,지뉴,베일 등)

◈리벨리노와 요베티치는 구입한지 얼마안되어서 추천을 함부로 못해 드리겠습니다.
◈카바니는 CF 자리에서도 엄청난 스테미너를 앞세워 역습시에 수비수들이 지쳐 못따라 오는 것이 있어서, 정말로 적당한 선수입니다. 제가 가장 아끼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공수참여도 3 - 1



사이드 미드필더 LM - RM

이자리는 스테미너와 속가 , 피지컬을 겸비한 선수를 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수비능력도 있다면 금상첨화)
스테미너가 아주 많이 닳는 자리이기 때문에 60~70분 정도에 교체는 거의 필수 라고 보셔도 됩니다.

(호날두,베일,디마리아,파르판,헐크,바르가스 등)

공수참여도 2 - 2



더블볼란치 LDM - RDM

여기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와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를 같이 기용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상대의 공격수가 완벽한 탱커들이나 어느정도 막기 힘들다고 생각되시면 펠라이니 - 투레같은 볼란치를 기용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피를로,제라드,캐릭,귄도간,알론소 - 투레, 에시앙, 투레, 펠라이니, 보드메, 플레처, 비달 등)

공수참여도
딥라잉 플레이 메이커 2 - 2 , 높은 스테미너와 활용량을 중요시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3 - 3
 


쓰리백 LCB - CB - RCB

LCB, RCB자리는 사이드 미드필더가 공격을 나가고 역습을 맞는경우엔 날두와 메일 , 메시와 헐크같은 윙어들을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빠른 속가를 가지고 있는 수비수를 기용하는것이 훨씬 효과적 입니다.

CB 최종수비수의 자리인만큼 피지컬과 높은 AI 완벽한 커팅과 같이 단단한 수비수를 놓는 것이 좋습니다.

(LCB - RCB 푸욜, 아비달, 라모스, 퍼디난드, 루시우 등)
(CB 티아구 실바, 키엘리니, 네스타등)

◈실바의 같은 경우 스탯상으로는 피지컬이 부족하지만, 인게임에서 써보신다면 높은 AI를 앞세워 몸싸움 보다 더 좋은 커팅을 들고 있기 때문에 CB로 했습니다. 하지만 LCB와 RCB같은 자리도 충분히 좋습니다.

공수참여도 1 - 3



키퍼 GK

키퍼는 솔직히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쓰면 된다고 봅니다.
저는 부폰의 거의 모든 시즌을 다 키워 봤기에.. 부폰팬이기도 합니다.

롱 드로윙이 없지만 안정감과 자주나오는 슈퍼세이브 때문에 부폰을 선호합니다.

(체흐, 노이어, 부폰, 카시야스, 쿠르트와 등)








두달전쯤에 모든 거의 주전들을 만렙을 찍고, 새로운 도전을 해볼려고 레알마드리드 올스타를 했었습니다.
그결과... 지금 선수들이 모두 레벨이 낮네요. 아직 순경도 조금 힘든게 사실입니다. ㅎㅎ


빠르고 정확한 역습은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한방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점유율이 밀리더라도, 승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역습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리베로 부클럽장 리베로Ronaldinho의 글이 피파온라인3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이것은 피조 베스트 글 링크입니다.
 
http://fifa3.gamechosun.co.kr/board/view.php?bid=tqna&num=613820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글 오랫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부족한글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몇분이 친추해서 물어보시는데 다 답변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수비적인 어려움을 겪는분들이 많아서 , 내용추가 합니다.




저에게 친추를 거시고 이야기해본 몇몇분들의 수비적인 문제점이

더블볼란치공격을 나가거나 혹은 전방압박을 나갈 경우에

더블볼란치의 위치마저 상대방에게 내 줄 경우 쓰리백만이 남는 경우를 이야기하셨습니다.


이경우 LDM이 있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의 위치를 조정해 주신다면 더 단단한 경기를 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한가지 팁아닌 팁을 설명하겠습니다.
267488_1392563013.png





피를로의 위치입니다.

LDM의 위치를 선택하는 그림입니다.

사각형 을 기준으로 밑으로 놓는다면 더욱 수비적인 성향을, 위쪽으로 놓는다면 공격적인 성향을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좌우도 같습니다.



피를로 뿐만 아니라 모든선수들의 위치를 조정해 준다면 더욱 좋습니다.




경기화면으로 설명하겠습니다.











255417_1392562695.png

LDM 위치인 피를로가 사각형의 기준으로 정중앙에 위치해있을때 입니다.



588498_1392562758.png



위의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하신다면

정확히 쓰리백 앞에 투볼란치가 위치하시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461002_1392562823.png



LDM의 피를로가 사각형 기준으로 밑으로 위치한다면
352661_1392562922.png



인게임시 포백앞에 CDM이 위치한 것 처럼 보이는 포메이션을 꾸릴수 있습니다.




그러면 포백과 CDM을 놓는거와 쓰리백과 투볼란치를 놓는것이 무엇이 다르냐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해보신다면, 공격시엔 피를로는 쓰리백앞에 위치하고
RDM의 위치를 중앙에서 조금 앞으로 놓은 투레는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세한 부분을 수정해 주신다면 더욱 재밌는 게임과 단단한 수비를 하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한가지 LDM에 꼭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를 써야 하느냐, 그건 절대 아닙니다.

저도 순위경기에서 상대방의 선수를 보고 LDM과 RDM의 투볼란치를 조정해줍니다.


드록바와 즐라탄이 ST와 CF에 위치하고 양쪽에 헐크나 날두같이 피지컬이 되는 선수들이 있다면



LDM처럼 뒤에 위치하여 수비적인 성향을 보이는 곳엔 펠라이니나 투레같은 단단한 선수를 그 짝으로는 에시앙정도로 더블볼란치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헤딩경합이나 피지컬적인 문제는 크게 신경이 안쓰입니다. 하지만 패스같은 경우는 더욱 신중하게 정확히 패스를 하여 경기를 풀어갑니다.

나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를 쓰기 싫다 하시는 분은
펠라이니 투레같은 수비형 미드필더들을 배치해주시면 더욱 만족하는 경기가 될 것 입니다.





754690_1392563454.png


이번 시즌을 하면서 수정한 수비적인 팀 전술입니다.

기존 100이던 압박을 반으로 낮췄구요 적극성을 낮췄습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오래전부터 이 포메이션을 즐기고 '게겐프레싱'이라고 표현되는 쉴틈없는 압박을 즐기며 플레이 했습니다. 물론 공격적인 플레이도 즐겼습니다.


하지만 요즘에 순위경기를 하면서 느낀점이 순위경기를 즐기시는 많은분들께서 실력이 상향평준화가 되어 간다는것을 느꼈고, 많은 방송등을 통해 플레이를 배우셔서

단단한 수비를 하고 공을 돌려 볼 점유율을 높이며 플레이 하는 분들에게 압박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수비진영에서 수비를 하여 역습을 취하는데엔 위의 수비 전술이 더욱 잘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전술이니, 참고하실분은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935377_1392563715.png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하루 피시방에서 한 순위경기 인증입니다..
제가 집에서는 노트북으로 리그나 시뮬 검색을 주로하고 순위경기는 피시방에서 하는 터라..

게임에서의 점유율이나 공격루트를 설명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모두 자신의 전술을 더욱 세밀하게 수정하여, 재밌는 게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고침

댓글 29이미지댓글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