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게임

유머/짤방

유짤 베스트

겜조티비

구글게임랭킹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피파온라인4 게임조선

hot 검색

실시간 댓글 보기/숨기기

[전술상담] 완성본-변형41212! 호즐메없이 구단가치 600으로 전설가기!

nlv4 즐겜구단  |  2014-02-09 04:41  |  조회 44033

 

 
먼저, 매시즌 전설을 찍으시는 고수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에 이 제목으로 글을 쓴 즐겜유저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걸 까먹고 있다가 들어와서 보니 주간 최다 조회 3위더군요;;;
그래서 허졉하지만 제 포메이션과 전술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형님들이 제 포메이션에 관심을 주셔서 게임조선 메인에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최종완성본을 작성했습니다.

147068_1391883367.jpg

786377_1391883385.jpg

782994_1391883932.jpg

저희집 컴퓨터가 꾸져서 스샷을 찍고 올리니까 계속 저렇게 깨지더라구요;;
포메이션이랑 전술수치, 빈약하지만 선수추천 알고싶으신분은
즐겜구단스완지 친추하시고 물어보세요 답해드리겠습니다
.

제 포메이션은 4-1-2-1-2 변형포메이션입니다.
특이한 점은 왼쪽은 윙미드필더가 없고 공격이 치우쳐있다는 느낌이 드는 포메이션인데
인게임에선 LB의 적절한 오버래핑과 ram의 적절한 공격가담으로 
왼쪽으로 공격이 치우치지않고 양쪽다 공격이 수월하게 됩니다. 
또 한가지 특이한 점은  ram의 공수참여도인데 보시다시피 2/1으로 설정되있습니다.
저렇게 해놓은 이유는 ram의 특성상 수비의 참여도가 낮기 때문에수비 참여도를 올리는 것보다 위치 자체를 아래쪽에 함으로써 적절한 수비가담이 이루어집니다.
공격을 2로 해놓은건, ram이다 보니 공격에 3을 주면 
과도한 침투와 오버래핑때문에 후반만 되도 스태미너가 부족한 모습을 보이길래 
공격에 2를 주니 공수 조율과 침투를 모두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좀 더 수비적인 모습을 원하시면 수비에 2를 주셔도 무방합니다.

※위치별 선수설명&제가 생각하는 가격대비 좋은선수 추천(빨간색은 강추)

ST- 어느정도의 피지컬과 골결, 속가를 보유한 전형적인 스트라이커가 좋습니다.
       자신이 포스트플레이형의 공격을 원한다면 떡대 공격수를,
       빠른템포의 역습과 공격을 원한다면 침투특성이 있는 공격수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 13마르티네즈, 09고메스, 13에데르, 13키슬링,
10카르도소

LS- 이 위치에는 침투특성이 있는 선수가 좋습니다. 속가와 골결을 보유한 침투형 격수
       ex) 10파투, 09사라테, 09아넬카, 09에두아르도,
13레미

CF- 패스, 중거리슛, 어느정도의 골결이 있는 선수. 패스관련특성이 있으면 좋습니다.
       ex) 07나스리, 09엘 함다우이, 09마스카라, 09밥줘영, 07토티

RAM- 속가와 스테미너, 준수한 골결, 개인돌파능력, 슛커브 (감아차기 위치잘나옴) 
          ex) 10판데프, 13블라시치코프스키, 09엘 함다우이, 09메시

LCM- 어느정도의 피지컬과 속가 그리고 스테미너와 스테미너와 스테미너를 봅니다.
          ex) 10구르퀴프, 07보드메, 13구아린, 13비달, 13페르

CDM- 저희팀 전술이 압박을 통해 반코트 플레이 위주의 전술이다 보니
          투레, 펠라이니같은 떡대보단 데 로시, 마스체라노같은 진공청소기를 씁니다.
          ex)
06바튼. cdm은 가성비 찾기가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L/RB- 그냥 좋은 수비 쓰는데 보통 속가와 스테미너, 태클능력치를 봅니다. 
          특히 LB는 오버래핑을 많이해서 패스능력치가 낮으면 안됩니다.
          ex) 06a.콜, 13아바테, 07에부에, 06보네라, 13리히슈타이너, 13콩스탕, 10사냐  

CB- 전 거의 스몰 and 빅 조합으로 짜는데, 스몰인 선수는 속가와 태클, 대인마킹을 보고
       큰 선수는 보통 피지컬이 좋고 수비능력치가 준수하고 빠른애들을 씁니다.
       ex) 센터백은
진짜 공격에 비해서 돈 많이 투자해서 좋은 선수 쓰세요!

먼저,공격루트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Ls와 Ram의 침투를 통한 마무리
2.두명의 스트라이커와 Cf를 이용한 역습
3.떡대 ST를 이용한 포스트플레이
4.Ram과 오버래핑하는 LB의 크로스 플레이
등등 많은 공격루트가 나옵니다.
저는 보통 역습시 수비의 수와 위치를 보고 2번으로 할지, 3번으로 할지 결정합니다
4번 같은 경우엔 아무래도 전술에서 크로스가 88이다보니 
스트라이커와 ls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럴경우,
요새는 4-1-1-4같은 수미가 한명인 포메이션이 많은데 수비가 스트라이커와 cf를 잡는다고 페널티박스 안으로 몰려 사이드는 공격수와 수비가 1:1이 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크로스가 되는 상황이 아니면 크로스를 잘하지는 않고
드리블을 통한 돌파를 하거나 받으러 오는 선수에게 패스를 통해 
중앙으로 치고들어가는 플레이를 자주 합니다.

그 다음 제가 1800을 찍으면서 느낀 공격 시 노하우입니다.

1. 한가지 공격패턴만 하지않는다.

 이건 순위경기를 하다가 느낀건데, 
많은 유저들을 보면 게임 내내 똑같은 공격을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럴 경우 보통 수비를 한 두번해보면 상대방의 패턴이 파악이 됩니다.
그러면 수비를 하는 입장에서도 확실히 수월하겠죠.
제 말은, 한가지 방법을 고집하지말라는겁니다.
물론 상대방이 역습에 약하다면 계속 역습으로 이기면되지만 
모든 사람들이 역습에 약한건 아니죠.
내 공격이 상대방한테 계속 막힌다면 지공을  하시던분들은 속공을, 짧게 짧게 나가시던분들은 길게길게 공격을 전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렇게 공격을 전개하면 수비하는 입장에서도
공격수의 다음 동작을 예상하기 힘드니까 수
비하기에도 까다롭다는 겁니다.

2. QS를 남발하지않는다.

 이건 거의 모든 글에 있는 내용이지만 엄청나게 중요한겁니다.
실제로 저도 거의 qs에 중독된 수준으로 qs를 사용했던적이있습니다.
수비하다가 공만잡으면 수비수로도 무조건 qs로 치고 나가는거죠..
그렇게되면 수비수가 공격을 하러 올라가서 수비가 비게 됩니다.
그러면 혹시라도 패스가 차단시에 역습 당하기 굉장히 쉽습니다.
물론 자신이 한번의 역습으로 골을 넣으면 상관이 없지만  qs를 막쓰다보면
어느샌가 패스 할 곳도 없게되고 선수들의 스태미너도 금방떨어지는게 보입니다.
qs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필요할때만 쓰자는거죠ㅎ.

3. 쓸데없는 패스보단 확실한 패스, 그리고 점유율을 높이자.    

 이건 제가 포메이션을 바꾸면서 느낀점인데
전 한참 포메이션을 못 찾았을 때 "무조건 패스는 많은게 좋은거야"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막 한경기 90분에 패스 130개씩 할 때도 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ㅋㅋ
물론 패스를 많이한다는게 무조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패스를 많이해도 점유율이 낮으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다는거죠.
티키타카의 원조 바르셀로나가 점유율 지는거 본 적 있으세요?
저는 정확한 패스 = 점유율 = 공격기회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패스를 많이하면 점유율이 늘어나죠,
그러면 당연히 공격기회도 많이 찾아오게 되있습니다.
전 한경기에 패스 50개 하고도 3:0으로 이겨본 경기도 많습니다.
그런데 점유율은 7:3이였죠ㅋ
그런만큼 점유율이 중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점유율을 높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패스를 하기전에 먼저 생각을 하고 주는겁니다.
"내가 이 패스를 주면 다음에 이렇게 해야지"라는 대강적인 구성을 하고 패스를 주는거죠.
그렇게 되면 쓸데없는 패스는 줄어들고 확실한 패스가 늘어나고
공도 잘 안뺏기는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점유율도 높아지는거죠.

4. QW와 W는 확실할 때만 쓰고 앞만 보지말자.

 이건 굉장히 중요한데 써놓은 사람을 많이 본적은 없습니다.
일단 이걸 할려면 미니맵을 좀 자주보는 습관을 키워놓아야합니다
롤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맵리딩? 이라고 보면되죠 ㅋㅋ
이게 1번과 비슷한 개념인데 순위경기를 하다보면 
공격시 주구장창 qw과 w만 쓰는 사람들이 간간히 보입니다.
물론 침투를 하는 선수를 보면 w로 주는건 당연한거죠.
하지만 너무 qw를 많이쓰거나 수비하는 사람이 침투하는걸 먼저보고 수비로 붙혀놓으면
공격이 막히게 되고 그냥 공격기회를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옆에 선수가 비어있으면 주세요 좀;
경기를 하다보면 수비하는 제가 답답한 경우가 있어요;;
바로 옆에 비어있는 애한테 패스주면 골인데
끝까지 앞만보고 바디페인팅을 쓰거나 패스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발 앞만 보지말고 사이드 좀 보고 뒤 좀 보세요!
이게 3번이랑 비슷한 개념인데 앞을 안주고 뒤를 주면 공을 안뺏기죠.
그러면 상대적으로 점유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공격기회도 많아지고 골기회도 많아집니다.
줄 곳이 없으면 뒤에 선수가 있는지보고 뒤에도 없으면 그때 쇼부보는거지
뒤에서 쫓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왜 앞만봐요 도대체;

5. 나한테 맞는 공격방법과 나만의 포메이션을 만들자!

 이것도 제가 포메이션을 바꾸면서 느낀점입니다.
저는 처음에 상대적으로 많이쓰는 4-1-1-4와 3-5-2를 썼습니다.
하지만 투톱에 cf를 통한 중앙공격과
스루패스를 통한 공격이 맞는 저로썬 당연히 맞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제 공격을 포메이션에 맞게 바꿀려고 노력했죠.
사람 스타일이라는게 바꾼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전 결국 포메이션 탓을 하고 4-1-2-1-2로 돌아간 후
저한테 맞게 조금씩 포메이션을 바꾸면서 이 포메이션을 만들게 됬습니다.
그렇다고 4-1-1-4나 3-5-2 혹은 유명한 포메이션이 안좋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ex)자신이 윙플레이라면 4-3-3을 기반으로 한 포메이션을 쓰라는겁니다
여러가지 포메이션을 10판 이상씩 써보면서 그 포메이션의 장단점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포메이션을 찾아 그 포메이션에서 세부적인 사항을 조정하면서 
자신만의 포메이션을 만들라는겁니다.


그 다음은 기본적인 수비방법입니다. 
 
 제 포메이션의 기본적인 수비 목표는 반코트 플레이입니다.
점유율을 높게 끌어가며 우리 팀의 공격을 주도해 나갑니다.
그러다가 상대방이 역습을 하면 진공청소기 스타일인 cdm이
공을 몰고 나오는 상대를 압박하며 상대방에게 압박감을 주는거죠.
안그래도 경기양상이 수비만 해서 상대방은 조급해지는데,
cdm과 cm, ram의 압박이 들어오면 상대방은 qw나 w로 길게길게 나올려고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q를 적당히 눌러 cdm과 cm, ram을 공잡은 상대에게 붙혀주면서
침투하는 스트라이커나 윙들을 수비수로 마킹하면 됩니다.
근데 이제 상대방의 공격수가 07앙리나 09토레스, 전카의 경우에는
침투하는 모션이 보여서 수비수로 잡아놔도 제 팀 같이 구단가치가 낮은 팀은  
수비수가 따라가지를 못해서 그냥 1대1 찬스를 내주게 됩니다.;;
근데 그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저는 오프사이드 트랩을 사용하는거죠.
그런데 피파가 아무래도 게임이다보니까 오프사이드트랩을 쓰면
역습 당할 때, 가끔씩 수비수가 자기 위치를 안잡고 수비를 안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오프사이드 트랩은 자신이 생각할 때
"내 수비수는 좋다!" 라고 생각되면 안 쓰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상대방이 빠르게 나오지 않고 천천히 나오면 그때 d를 살짝살짝 눌러주면서
수비수들의 제 위치를 벗어나지 않게 상대방을 압박하면됩니다.

제 1800을 찍으면서 느낀 수비 시 노하우입니다.

1. 윙백은 Q로 움직이자.
 
이게 중요합니다. 저는 보통 상대방이 윙플레이를 하면
우리팀의 윙백을 q로 상대방 윙에 붙힙니다.
상대편은 패스를 하거나 바페같은 개인기로 우리팀 윙백을 제칠려고 하겠죠.
그러면 근처에 있는 수비수로 패스할 곳을 막고 
천천히 압박해들어간다음 상대편의 윙어를 고립시킵니다.
그럼 상대편은 보통 개인기로 우리팀 윙백을 제칠려고 할텐데,
그 때 윙백을 q로 계속 붙혀주면서 바페각을 우리팀 수비수로 막아놓는거죠.
저는 보통 사이드 수비는 이렇게 합니다. 

2. 골은 공격수한테서 나온다
 이건 피파에 많은 포메이션인 4-1-1-4을 겨냥한 포메이션인데,
보통 4-1-1-4는 투톱에 두명의 윙, 그리고 cam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지공을 할 때,
수비를 하다보면 상식적으로 투톱에게 골을 많이 먹히지
cam이 침투를 해서 cam에게 먹히는 골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cam은 보통 투톱에게 패스를 찔러주거나 중앙에서 개인돌파를 시도하죠.
그러니까 패널티박스 근처에서 cam이 공을 잡앗다고 무조건 d수비로 나가지마시고
q수비로 cam을 잡아놓고 센터백으로 투톱을 잡아놓는거죠.
그렇게 되면 cam은 보통 개인돌파를 하는데, 지공 상황에서 개인돌파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통 상대방은 사이드를 공략하게 되죠.
그러면 이제 다시 1번 수비방법으로 수비를 하게되는거죠.
그러니까 2번을 한문장으로 표현하자면
공격수를 마킹하면서 상대방을 사이드쪽으로 몰아내자 <-이겁니다.


그런데 솔직히말해서 수비는 삘로 하는거지 정석같은 건 없습니다.

물론 다른 선수들이나 그런분들의 수비방법을 참고하는거지

게임 해보면서 예측수비도 해보고 c수비도 해보면서 느는거죠.

골을 먹히는게 문제가 아니라 골을 먹혔을 때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상대편은 "팀빨이네, 어거지네" 하는거 자체가 문제인거죠.

팀빨같은건 없어요; 꼽으면 자기가 현질하고, 지 운없는걸 탓해야죠;

어거지로 먹히면 나도 언젠간 어거지로 넣게 되있어요. ㅋㅋㅋ

한판지면 두판이기면되고 연패하면 연승하면되는겁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말로는 순경 3000점인데...ㅋㅋㅋㅋ

전 이렇게해서 전설 찍어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들 열심히 피파하셔서 전설가시길 바랍니다요!!!!!!!!!!!!!!!!!!!!!!!!



그리고 이건 수비나 공격 노하우는 아닌데;

순위경기 연패할 때 하지마세요. 나도 모르게 말려요;

진짜 연패하면 이길 게임도 지고 질 게임은 탈탈 털립니다.;;


연승할 땐 계속하시고, 연패할 땐 잠시 쉬었다가 하세요

그저께 연패할 때 아무생각없이하다가 4연패해서 월클댐 ㅜㅜ

   

    
     다 읽으셧으면 추천해주세요!!! 추천은 로그인이 필요없어요 ㅋㅋ
  
    






새로고침

댓글 22이미지댓글 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