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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상담] [내용추가]◆◇◆3-3-4 포메이션◆◇◆1950년대로 돌아가보자◆◇◆

nlv33 밍규우  |  2014-02-07 03:35  |  조회 119122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리베로 클럽에서 활동하고있는 리베로Ronaldinho라고 합니다.

많은 유저분들께서 정보도 공유해주시고 포메이션도 추천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저도 처음으로 부족하지만 제 나름대로 정보를 공유하고, 감히 추천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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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제 아이디 인증입니다. 잘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댓글에 점수 인증하라는글로 태클거실까봐..

2vs2나 3vs3은 피파온라인2 시절때부터 같이 했던 형들과 함께 플레이 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군대도 다녀오고 뭐 등등...

나름 공백도 있었지만 나름 만족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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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팀입니다. 보유중인 EP는 얼마 없습니다.

강화에 맛들려서 1강화카드 가격대비 3강화카드 값이 괜찮은 선수들 위주로 강화하고 팔고,

쓰고싶었던 선수는 사용합니다. 현질도 여러번 했지만 최근들어서는 거의 안합니다.


서론은 이 정도만하고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3-3-4 포메이션 설명입니다. (위키백과 자료中)

3-3-4 포메이션은 MM 전술과 비슷해 보이나 몇 가지 차이점이 있다.

미드필더 전방에 위치한 인사이드 포워드(inside forward)의 존재와 양쪽에 윙 하프(wing-half)를

둔 것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포메이션은 1950년대와 1960년대걸쳐 매우 일반적으로 활용되었으며,

이 포메이션을 활용한 토트넘은 리그우승과 FA컵 우승을 하며 1961년 20세기 최초
 더블 크라운을 달성했다.

FC포르투
또한 극히 최근인 2005-06 시즌에 이 포메이션으로 자국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참고 : http://ko.wikipedia.org/wiki/%EC%B6%95%EA%B5%AC%EC%9D%98_%ED%8F%AC%EB%A9%94%EC%9D%B4%EC%85%98#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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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메이션과 선수 라인업입니다. 생각보다 대단한 포메이션이라기 보다는 흔한 포메이션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4-3-3 변형이나 4-1-1-4, 3-5-2 포메이션이랑은 확실히 다른 포메이션 이며,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미리 알려드리지만 이 포메이션은 점유율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실 3-3-4 변형 포메라고 봐야할듯합니다.



3-3-4 포메이션의 장점

가장 큰 장점은 선수들이 중앙에 집중되있다는 점입니다.

고로, 빌드업이 유리하며 또 중원에서의 패스루트가 다양합니다.

티키타카 즉 순간적인 볼터치나 패스 센스가 좋으신분들은 경기후 볼점유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최전방에서 공격수가 고립되서 볼을 뺏기거나 컷팅당하는 상황이 비교적 적습니다.

게임을 풀어나가는 주 플레이포지션은 중앙이지만

LW인 호날두와 CF 포지션 오른쪽으로 꽉차게 위치시켜놓은 카카가 윙플레이도 가능하게 합니다.


3-3-4 포메이션의 단점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큰 단점은 선수들이 중앙에 집중되있다는 점입니다.

장점이자 단점이 되버리는 셈인데요. 물론 게임에서 만난 상대마저 중앙 집중 포메이션이면

중원 싸움 피터지게  하면 그만이지만 상대가 크로스유저라서 경기장을 폭넓게 사용하는 유저면

중앙에서 공을 뺏앗아 오기가 힘듭니다.

얼리크로스나 크로스 올리는 박스근처까지 내려와서 막아야 합니다.

또 역습에 취약합니다. 역습 포메이션인 유저들과의 중원싸움에서는 안밀릴거라 자부하지만 한번 역습

찬스를 내주게되면 수비하기 까다롭습니다.


4-1-1-4 포메이션과의 비교

중앙이 4-1-1-4 포메이션보다 단단합니다.

중앙에서 1명이 뒤에서 받치고 전방에 4명이있는것과

중앙에서 3명이 받치고 전방에 4명이 있는것의 차이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4-1-1-4 포메이션보다 점유율을 점하기나 게임을 풀어나가기에는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중앙으로만 들어오는 공격에대한 수비는 4-1-1-4 포메이션보다 불리하다고 생각안하지만

크로스 위주 유저를 상대시 4-1-1-4 포메이션보다 수비하기 불리하다고 판단합니다.




4-3-3 변형 포메이션과의 비교 (역습위주 4-3-3변형)

중앙 미드필더라인에서의 빌드업 수준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최전방에서의 패스 길은 3톱인 4-3-3 보다다양합니다.

수비시 아무래도 4백 수비라인보다는 윙플레이에 취약합니다.

전체적으로 4-3-3 보다 조금 더 공격적이지만 수비에 조금 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위에서 언급했듯 한번 공을 잡아서 볼 점유를 시작했으면 쉽게 공을 내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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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비 참여도
입니다. 참고하세요.
공수 참여도와 함께 플레이 방법도 적어보겠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플레이 방법이고 취향이니 양지하시고 읽어주세요.
전체적으로 공격적인 포메이션으로 보이지만
공/수 참여도만 놓고 봤을때 수비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참고하여주세요
.




전방 투톱(ST,RS)은 상대방 수비에 맞춰 투입시킵니다.
상대방이 푸욜 라모스 처럼 비교적 단신수비수에 발이 빠른선수면
10드록바와 09즐라탄같은 몸빵과 어느정도의 속가가 받쳐주는 선수를 투입시킵니다.
상대방 수비가 나우두 피케 키엘리니같은 어느정도 키는 되지만 발이 느린선수면
07앙리 09토레스 투입입니다.
물론 인게임 상황에서 게임이 안풀린다 싶으면 선수 교체도 하며, 상대 수비수가 조합되있으면 저 또한 공격수를 조합시킵니다. 공격수에 따라 플레이스타일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공/수 참여도는 3/1입니다.



LW는 호날두.
윙포워드 자리에 두면서 프리롤 역할을 주고싶지만 게임의 한계인지 맘대로 안되네요.
인사이드 포워드 역할입니다.
윙자리에서 공을 잡고 중앙으로 치고들어와 반대편 포스트로 골을 노립니다.
크로스 플레이도 합니다. 윙! 포워드니 까요.
공./수 참여도는 3/1 입니다.


CF 카카. CF이지만 오른쪽 꽉차게 위치시켜놓으니 ST와 RS의 움직임에따라, 또는 중앙에서 공을 잡고 올라가는 선수의 위치에 따라 때로는 중앙으로 때로는 사이드로 침투하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호날두와 비슷한 역할이지만 저는 카카를 제2의 플레이메이커로 제라드와 함께 공 점유와 함께 패스 뿌리는 용도로 많이 사용합니다.
공/수 참여도는 2/2 입니다.


CM 제라드. 피파온라인3 중앙미드필더 대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수미 밸런스가 완벽하다고 봅니다.
스태미너도 굉장히 높아서 왠만하면 교체안합니다. 조금 전진된 CM위치에서 공격시 카카와 함께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해주며, 수비시 Q 지원수비로 수비라인까지 끌어내려 수비합니다. 수비스탯도 좋아서 전방압박부터 후방 수비지원까지 만능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수 참여도는 2/2 입니다.


RDM 투레. 제라드와 비슷하지만 좀 더 수비에 치중된 선수입니다. CDM과의 차이를 두자면 좀 더 전진 배치되있는 정도. 공격가담에 좀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점. CDM 보다 좋은체감과 높은 스태미너, 공격적인 스텟이 좋아야 합니다. 플레이메이커인 제라드와 카카에게 공을 보내는 연결 고리이며 때론 치고 올라와서 직접 공을 뿌리기도 합니다.
공/수 참여도는 1/3 입니다.


CDM 펠라이니. RCM인 투레보다 수비가 더 좋아서 놔둔건 아닙니다. 투레보다 전체적으로 떨어지지만 비교적 수비스텟은 적게 떨어지고 투레보다 7cm 나 더 큰 키에 수비시 유용한 Dives into tackles와 Power Header 특성때문에 CDM에 뒀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태클과 슬라이딩태클을 제외한 가로채기나 대인수비 부분에서는 야야투레보다 앞섭니다. 왠만하면 펠라이니로 공을 몰고 공격하진 않습니다.
공/수 참여도는 1/3 입니다.


LCB,CB,RCB 실바,네스타,푸욜. 좋은 AI에 빠른 발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한 선수들입니다. 푸욜을 제외하곤 어느정도 제공권에도 일가견이 있는 선수들입니다. 기본적으로 빠른발은 이제 필수라고 생각하고, 높은 AI의 선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딱히 역할은 말씀안하셔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에게 골을 안먹히는게 1순위
상대방에게 골을 안먹히는게 2순위 상대방에게 골을 안먹히는게 3순위 상대방에게 골을 안먹히는게 4순위
한 5순위쯤에 이제 빌드업에 쪼금 참여하는... 오버래핑은 하지않습니다...
공/수 참여도는 1/3 입니다.


GK 체흐.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카시야스 부폰 체흐 노이어... 등등...
갠적으로 롱드로인 특성이 있는 골키퍼를 추천합니다. 코너킥이나 프리킥 상황식 볼을 잡고 역습할때
비교적 킥보다 롱드로인이 역습 빌드업에 유리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술입니다. 그 전에..
몇가지 중요한것을 짚고 넘어가자면
(읽으실분들만 읽어주세요..)


1. 가장 중요한것은 볼 점유

가장 중요합니다. 게임에서 이기려면 골을 넣어야하고 골을 넣으려면

우선 우리팀 선수가 공을 잡고 있어야 합니다.

무슨 플레이를 하든 이기려면 공은 항상 내 선수가 잡고있어야합니다.

90분 내내 잡고있는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최대한 점유율을 늘려야합니다.

공을 내가 갖고있으면서 골을 넣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맙시다.

공을 내가 갖고있으면 골 넣은 기회는 항상 나에게 먼저 있는거고,

공이 나에게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은 절대 골을 넣지 못합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공을 넘겨주지 맙시다.



2. 무슨 플레이든 확실하게

수비라인부터 끌어올리는 점유율 축구를하든, 선수비 후역습으로 역습한방으로 승부를 노리는 게임을 하든,

수비시 내 박스앞까지 최대한 수비라인 다내려서 카테나치오 수비를 하든,

게겐프레싱식의 올라운드 압박플레이를 하든 가장 중요한것은 확실하게 하세요.

역습을 할꺼면 확실하게 빠른 템포로 정확하게 치고 올라가야 하는거지,

어정쩡하게 역습이 시작된 시점에서 공을 잡고 개인기를 하고

역습 치고 올라가기에 더 유리한 선수가 위치하고 있는데도 패스안하고 굳이 공을 끄는 플레이같은걸 하지마세요.

점유율 축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천천히 라인을 올리면서 게임을 할꺼면 무리하게 공미나 센터포워드, 스트라이커에게

공을 넘겨서 고립되어 공을 빼앗기는 일이 없게하세요.

크로스 플레이를 할꺼면 확실하게 자신감있게 정확하게 게이지를 채워서 맞추고자하는 선수의 머리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뒷공간을 노리는 스루패스 플레이를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감있고 정확하고 확실하게 합시다.



3. 경험이 곧 실력


네이버든 어디 카페에서 보든 잘하는 방법은 있는데 잘하는 방법을 안다고해서 잘하는건 아닙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백번 글로 보는것보다 한번 몸으로 느끼는게 낫습니다.

잘하는 방법이 있으면 그걸 토대로 그 잘하는 방법을 익히려고 몇번이고 게임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지면서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4. 멘탈관리

중요한건데... 내가 점유율 축구를 하는데 상대방이 점유율을 더 많이 갖고간다.

상대방에 두세골 앞서는 상황에서 세레머니 다 보고 놀리고 조롱한다.

내가 생각해도 지금의 내 실책은 미친 플레이였다.

이런거에 멘탈무너져서 패하지마세요. 슬럼프에 빠지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포메이션이 바껴도 선수 몇명을 갈아 치우는것보다 멘탈 한번 부숴지면 답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지면 지는데로 이기면 이기는데로

상대방보다 인격적으로 내가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게임에 임해봅시다.

음...마치 현자타임처럼?...



5. 선수층은 두껍게

선수층은 1군 2군 구분이 크게 안가게 여러 포지션에 걸처서 많은 선수들을 확보하는게 좋습니다.

저비용 고효율의 선수들로 라인업을 두텁게 해주는것을 추천드리며,

나는 유명한 선수는 다 있어 하시는 분들은 그냥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선수층이 두터워지면 게임 들어갔을때 주전선수의 컨디션이 삽질하고 있더라도

잘 키워놓은 교체선수와 바꿔 주면 그만이고, 주전이 컨디션이 좋아서 게임에 넣었더라도 후반가거나 연장가서,

스태미너가 후달린다면 교체해주면 됩니다. 선수층이 넓으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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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제 팀전술 입니다.


저는 수비후에 빠르고 짧게 패스하면서 치고 올라가는 플레이를 좋아합니다.

빠르게 치고 올라가서 공격수가 2명이됫건 4명이됬건

상대방 박스안에 내 공격수가 들어가서 자리잡는 시점부터는 템포를 낮추고

박스 주변으로 공을 돌리면서 공간을 찾습니다
.
그래서 전개부분에  패스는 50,

공격부분에 패스는 60을 줬습니다. 짧은 패스와 로빙스루 롱패스를 골고루 사용하면서

역습전개 하기에 적당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 박스앞에서 공을 돌리며 빈공간을 찾을때도 60정도가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전개,공격에서 위치선정은 자유로움인데 이유는 미드필더라인부터 치고올라 갔을때

CF,LW,RS,ST가 왠만하면 고정된 자리가 아니라 서로 스위칭도하고 서로 자리도 메꿔주고

빈공간찾아 쇄도하는 움직임을 만들려면 자유로움이 좋았습니다.

측면공격은 적극적인데 이것 때문에 CF인 카카가 중앙과 사이드 양쪽으로 쇄도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중앙수비수 공격은 당연히 아니요 이구요

수비는 포메이션 특성상...(3-3-4) 최전방 부터 압박하는 스타일입니다.

상대방이 공격해오면 공격라인부터 Q나 직접 컨트롤하여 수비라인까지 내려오게 합니다.

그래서 적극성이나 압박이 좀 높은편입니다.

다만 선수간격은 1로 제일 낮춰놨는데, 선수간격을 벌리니깐 중앙 위주로 선수가 배치된

포메이션의 장점이 많이 상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수비시 크로스 플레이 막기에는 수월했으나

중앙이 너무 헐거워지는 단점 때문에 선수간격을 최대한 좁혀놨습니다.

수비라인은 자유로움이며 팀성향은 보통입니다.


















이상이며 생각보다 오랜 시간을 작성해아한다는것을 느꼇고

활발하게 활동하며 저같은 유저들에게 도움주시는 다른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_ _)

궁금하신점은 댓글달아주시고 두서도 없고 실력도 형편없지만 나름 두시간정도 노력해서 적었습니다.

태클은 자제해주시고 지적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럼 즐겜하시구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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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입니다.

변동 내용은 없고 직접 경기후 경기 결과들 입니다.

세 경기 종료 후 스크린샷 추가하며, 2월 10일 새벽 1시경에 플레이 한 게임입니다.

전술이나 글로만 설명을 드려서, 직접 수치로 보시면 도움이 되실거 같아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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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세경기 인증입니다. 연승 겨우겨우 하면서 점수는 그닥... 쑥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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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은 왠만하면 밀리지 않습니다.

수비 지역에서 점유율이 낮다는말은,

상대방 공격수와 미드필더진에게 심한 압박없이 무난하게 우리 미드필더진으로

공을 넘겨 빌드업 성공했다 라고도 볼수 있는 수치
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 경기는 누구나 들으면 아~ 그 클럽 하실만큼 꽤 유명한 클럽의 유저분이셨는데

전방 압박을 잘해주셔서 제 수비 지역 점유율이 높네요...

그 이외에 중앙과 공격지역에서의 점유율을 밀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공격지역의 점유율이 상대방 수비지역 점유율보다 높습니다.
(상대방 박스 주변에서 공을 잡고 빈공간 찾으며 무리한 공격은 자제한 패스-패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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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방향 보실게요.

딱히 제가 처음 글쓸때 소개해 드린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앙 공격이 비율이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좌/우측 공격비율이 올리간 이유는 상대방 박스앞에서

공을 돌리면서 빈공간 찾을때 잠깐씩 가서 볼 컨트롤하고,

크로스 몇번 올린거 때문이구요.

중앙 집중 포메이션이란 느낌이 좀 와닿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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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성공횟수/패스시도횟수 입니다.


(두번째 인터밀란전 포메이션은... 마지막 결승골 넣고나서 상대분이 킥오프전에 공격수 숫자를 늘리시고 플레이하시는 바람에 저 또한 한골 지키기위해 저런 얄궂은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도 연장 후반 초반에 제라드 프리킥으로 골을 넣고서 저런 포메이션이 됐기 때문에 경기결과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작성자 패스 성공 / 시도(성공률)     상대 유저 패스 성공 / 시도(성공률)

첫번째경기                           86 / 95  (90.5%)                            60 / 73 (82.1%)
 
두번째경기                         118 / 128  (92.1%)                           83 / 105 (79.0%)

세번째경기                          83 / 93  (89.2%)                             50 / 62 (80.6%)



그리고 눈여겨 보셔야 할 것은  패스를 시도하고, 성공한 지역이

수비 지역이 아닌 중원과 최전방에서 더 활발히 이루어 졌다는 점
입니다

미드필더들과 공격수들이 압박 받거나, 고립되어 공을 상대방에게 내주는 플레이보다,

고립되기전에 차라리 공격이 늦어지더라도

공을 지키기 위한 플레이를 한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패스와 점유율 축구)



사실 드리블 시도/성공률도 패스 시도/성공률 정도의 수치를 나타냈는데,

제가 이 포메이션을 소개하며 강조하고싶은 내용과 드리블은 약간 맞지 않아서
(그럼에도 제가 드리블을 하는건 그냥 개인의 취향이라고나 할까요..)

따로 자료는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내용 추가 여기까지 입니다. 많은 관심보여주시고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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