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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상담] 변형 4.3.1.2 전술로 나도 전설이 되어보자 (안정적인 패스워킹 전술)

nlv21 피파허저빙  |  2013-11-27 11:56  |  조회 44021

 

안녕 하십니까. Outsoar리버풀 클랜의~ OutsoarNo9토레스 입니다. 날씨도 이제 완연한 겨울이고

이제 내일이면 대망의 2차 로스터 업데이트 를 앞두고 여러분들의 마음도 저처럼 설레거나 뒤숭숭 하진 않으신지

모르겠네여.. ㅎ 주저리 주저리.. 아 본론으로 넘어가서 ! 미흡하지만 제 가 쓰는 전술을 여러분들에게 소개 할까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리 썩잘하는편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전설은 그냥 찍고 친선 과 선수 육

성 등에 매진하는 유저 인데요. 저희 클랜분들도 그렇지만.. 한 끝차에서 고비를 탈락 하시는분들 전설찍기가

이상하게도 잘 않되시는 분들에게 소개 할까 합니다. (전설 쉽게 찍는분들은 페이지 다운 ^^: 해주시기 바랍니다)

406814_1385520684.jpg

817085_1385520779.jpg

 

 

 

현재 제가 쓰는 포매이션 입니다. 4.3.1.2의 정의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안정적인 미들 운영과 전방의 찔러주는

패스 워킹 으로 최전방 투톱이 해결 하는 방식인데요. 다양한 공격 루트 가 돋보이는 전술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크로스 공격에는 큰 효율성이 없으며 기존에 많이들 쓰시는 4.2.4 전술 과는 완전히 틀린 공격루트

로 플레이 하기 때문에 다루기 어색할수도 있습니다.장점은 말그대로 필드 위에서의 패스플레이 전개에 아주 뛰어

나고 배치만 잘해주면 후반에도 헉헉 대는 선수가 없기 때문에 역습 한방에 지쳐있는 상대팀 에게 킬패스 한방

선사 해줄수 있는 포매이션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포지션 별로 선수 의 이해성을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트라이커 : 사실 이 전술에서 스트라이커가 가지는 중요성은 그다지 크지는 않습니다.


                   모든 공격은 CF에서 시작해서 CF가 해결 하던지 가장 좋은 찬스에 있는 투톱중 한쪽으로 찔러서

                   해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큰네임밸류 선수보다는 히든 (옵사뚫기.피네스샷)이 장착 되어 있는

                   선수들로도 충분히 그 효과의 차이는 없으며 이 포매에서 스트는 중앙에서 위치 하기보다는

                   페널티 양측면 최전방에서 안쪽으로 치고 들어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즐라탄.드록바 계열의

                   선수 보다는 민첩하고 빠른 (토레스.에투.앙리.메시 ) 유형의 선수들을 추천 드립니다.

 


센터포워드 :모든 공격의 시작점 입니다. 가장 중요한 위치 입니다. 이 전술을 생각 하시는 분들

에게는 가장 좋은 카드를 배치 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실제 게임을 하게 되면 공을 가장 많이 잡고 드리블

치고 공을 배급하며 바페 및 개인기로 수비수를 뚫고 1:1찬스를 만들어 낼수 있는 자리 입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친 카드 보다는 만능형 선수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호날두 시리즈.07지뉴.09카카.

12로이스.루니시리즈.12즐라탄 등등)자신이 쓰기에 가장 좋다 싶은 격수를 추천 드립니다.


공격형미들 : 2 공미 쓰셔도 갠찬 습니다.그렇게 되면 좀더 빠른 역습이 가능하게 됩니다. 저경우엔 공격형 미들이

                   지만 또 반대로 공격형 미들이 아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스크린샷에 보는 바와 같이 저는 지뉴의

                   배치를 공격형 미들중 가장 밑으로 내려 두었으며 공격 2 수비 1 을두었는데 이 경우 실제 게임에서

                   드러나는 지뉴는 왼쪽 하프 라인에서 땡가 땡가 놀다가 공오는거 받아 먹고 수비 나 공격에자주 가담
 
                   하지 않는 모습으로 두었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단점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2선에서의 볼배급 및 경기

                   운영을 풀어가는데 윤활유 같은 역활을 원하기 때문 입니다. 체력저하를 막으면서 수비에서 막고

                   나서 어디에 패스 해야 될까 고민 할 필요 없이 그냥 에스키 눌러주면 화면에서 보이지 않지만

                   지뉴가 어느새 그 위치에서 살포시 공을 받는 걸 볼수 있습니다. (추천:패스가 뛰어나며 민첩.반응

                   속도가 좋은 선수들 스태미너도 10레벨 정도 찍을시 기본 80이상되는 선수들) 09이니에스타 .

                   07카카.07지뉴.09사비.09파브레가스.


중앙형미들 :2 공미 대신 중앙형을 하나 두게 되면은 올라운딩 플레이 형태를 뛰게 됩니다. 저 경우엔 이 위치는

                  좀더 피지컬적인 미드필더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며 가장 많은 스태미너 를 소비 하게 됩니다.

                  공격에도 가담하며 또 야야투레 와 함께 수비지역도 커버를 해야 하니깐요.지뉴를 좌측면에 두었기

                   때문에 저는 제라드를 중앙미들 가장 오른쪽으로 두었습니다. 이 경우 포지션 위치는 변함이 없으

                  나  수비에서 공 배급시 제라드는 오른쪽으로 향할려는 움직임을 많이 보여줍니다.그리고 호날두

                  외에 최전방 찔러주는 패스시에 가장 먼 거리에서 패스를 하기 때문에 롱 . 패서 히든을 갖춘

                  선수를 추천 드립니다. (추천:피지컬 적이며.중거리.롱패스에 강한 선수) 추천:07제라드.09제라드

                  09램파드.07피를로.보드메 시리즈.07.09 에시앙 등등.

 

수비형미들:사실 큰 존재감은 없습니다. 수비시엔 이 포매이션에서 중앙형 미들과 함께 2선을 책임지기 때문에

                 좋은카드 쓰면 그만큼 좋을것이고 안좋은 카드를 써도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좀 성의 없긴

                 하지만 ^^:..이게 진실이니깐요. 연계에 중점을 두고 헤딩력 과 나름 쓸만한 패싱력을 갖춘

                 선수를 배치 해주시면 될거 같아요 . (파워 헤더 히든 과 비대체격) 추천:12야야투레.12완니아마

                 펠라이니 시리즈  데로시 시리즈 등등 참 그리고 수비형 미들은 배치에 따라 성향이 또 엇갈리는데

                 수비위치로 확 끌어 내리면 센터백 과 같이 위치 조정 할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어찌보면 미들이라기

                 보다는 5백을 구성하는 형태로 나옵니다.

                 반대로 중간이나 수미 위치를 올려주게 되면 2선에서의 차단에 중점을 두고 공격시에도 적극적인


                 가담형태를 보여 주니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혹은 상대의 강함에 따라 게임 시작전 살짝 살짝 손대는

                 위치 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수비라인:  되도록 4백의 형태를 두고 자신이 쓰던 카드중 가장 쓸만했다 싶은 선수를 센터백으로 두시고

                이 포매에서 양측면 풀백의 오버래핑 시도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치달에 능한  빠른 속도의 양측면

                풀백을 구성하시면 경기를 풀어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체력이 좋고 속가가 빠른선수 )

                추천:에브라.라모스.람.애쉴리 콜 .아바테.크리시토.등등

 

하아.. 적을수록 머리가 아파지다 보니 후반으로 갈수록.. 글이 짧아지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긴글을 읽으시느라.. 수고 하셧구요 흐.. 제 글이 어느 정도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께 도움이 되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건 좀 씷은 소리 이긴 한데.. 제가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 4.2.4 전술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 합니다.

게임 하다 보면 거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이 전술을 쓰던거 같은데.. 이 전술은 단점으로는 극심한 체력저하 와

미들에서 차단 당하게 되면 한방에 역습으로 이어지는 위험한 전술입니다. 어찌보면 크로스 에 능한 고수들이

쓰기엔 더할나위 없는 전술이나.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 에 맞지 않은 유저들이 좋아 보이네 하고 쓰다보면

키보드 던져 버릴 정도로 위험한 양날의 전술 입니다. 1800 라인으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전술의 이해도 와 또 거기에 맞는 선수들의 배치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끝으로 모두들 1800 라인을 찍으며 반짝 반짝 빛나는 금장을 다는 그날까지 우리 함께 노력 하고 즐겨

봅시다. Play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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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전술 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세부 전술은 잘 몰라요 ^^:..

다만 저 경우엔 플레이 스타일이 소위 말하는 점유율 축구 를 선호 하는 편이라서. 선수들이 라인 간격을 되도록

넒게 두는 편입니다. 좁고 적극적인 경우엔 상대 수비수 들이 달라 붙어서 패스 길이 원할이 보이지 않더라구요

제가 정말 세부전술 가지고 여러번 시험 해봤는데 반드시 풀로 올린다고 해서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가령

전개의 경우 속도 와 패스 를 80이상씩만 올려버리면 이건 말그대로 전반 원사이드 게임이 되버립니다.

후반전엔 베스트 라인업이 전부 지쳐 버리죠.(이경우엔 선수 교체 로 라인을 바꾸시는데.. 귀찮아서 안하는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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