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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상담] ■■■ 듣보잡 선수로 순위경기 전설찍은 미국국대!! ■■■

nlv20 O진연희  |  2013-05-14 23:49  |  조회 16699

 



안녕하세요~~

이번걸로 조선에 두 번째 글을 쓰게 되네요ㅎ

글 쓰게 된 계기는.. 순위경기 전설 찍어서인데요,,

뭐 많은 분들이 1800점은 가뿐히 넘으니까 괜히 오버하는거 아니냐 하실 수도 있지만

호즐메 한번 써보지 못한.. 준넴밸류조차 쓰지 않는

듣보팀 유저인 저로써는 뜻깊다고 느껴서

저처럼 돈이 넉넉치 않은 가난한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싶어졌네요.//








우선 제가 쓰는 팀은  미국 국가대표 입니다.

선수단 가치는 고작 120만EP 실제론 120만도 안될겁니다.. 은카 뻥튀기가 있어서..

하지만 그 안의 선수 구성진을 보면 생각보다 탄탄하다는 것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탄탄하긴 거의 듣보잡이구만... 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오산 밑의 선수 분석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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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여러 사람들이 쓰는 4-2-4 또는 4-1-1-4 때문에 많이 애먹은 사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위 포메이션을 쓴 후부터는 밀리는 느낌을 받지 못할 정도로 상황이 좋아졌네요.

원래 처음에는 4-4-2로 플레이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허점이 많더라고요.

먼저는 중앙미드필더와 투톱의 사이가 텅텅 비다보니 패스연계의 문제와

중앙미드필더가 공격으로 많이 올라오는 현상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수비에 많이 약해지고...

그래서 한명의 CF를 두어 경기를 전개해보니 바로 딱 이거다 싶었습니다.


선수 위치는 기본 4-4-1-1 에서 전혀 변함이 없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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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공격 참여도와 수비 참여도 스샷입니다. 몇가지 특징적인 점은 두가지인데요.

1. 윙플레이어 4명의 공격 성향이 4단계

윙백의 경우 너무 오버래핑이 많아 수비가 비지 않을까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4-4-1-1 은 엄청난 압박 스타일입니다.

보통의 포메이션보다 수비진이 앞으로 나와 압박을 하는 것이 특징이죠.

또한 실제로 저렇게 해도 윙백들이 심하게 가출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전방압박에 도움을 보태주었죠.

윙어들은 공격성향이 낮으면 너무 수비쪽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

성향을 최대로 올려줬습니다.



2. 중앙미드필더의 공격가담

두 중미의 공격성향을 3단계씩 줬습니다.

대부분 4-2-4 유저분들이 4명의 수비와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의 공격성향을

최하로 낮추는 것과는 정반대죠.

이렇게 할 경우에 패스하다 차단당해서 역습 당할때는 조금 취약할 수 있지만,

이럴때 수비를 뒤로 빼주면서 시간을 끌면 수비 가담에 들어와서 충분히 막을 수 있고

애초에 이 포메이션이 선수비 후역습이기 때문에 역습 당하는 상황이 아닌 이상

수비가 뻥 뚫릴 일이 없는 것이죠..




4-4-1-1 플레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술 설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밑에가 제가 쓰는 전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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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1은 미드필더 진영에서 상대를 압박하다가 공을 끊어내고

빠르게 역습을 하는 플레이를 주로 하기 때문에 전개속도는 75로 빠른 편으로 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점은 압박이 70, 적극성은 30 이라는 것인데요.

압박은 높으면 높을수록 전방에서 압박을 해주기 때문에

미드필더진부터 철저한 압박을 위해 70으로 해주고

적극성은 너무 높아질 경우 수비수들이 너무 달라붙어서

한방의 스루패스에 당하기 때문에 30으로 낮춘겁니다.

또 한가지... 선수비 후역습의 팀이라면 반드시 팀 성향은 2단계에

전개속도는 빠르게 하시길 추천합니다
.

팀 성향이 3단계일때는 어정쩡하게 미드필더진이 올라와

뒷공간을 많이 내주게 됩니다. (제경우에는요...)







마지막으로 듣보잡이긴 하지만 전설을 찍을 수 있었던 것은

몇몇 엄청난 가성비의 선수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아끼는 선수 몇 명 소개해드릴게요~




GK : 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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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키워본 골키퍼는 많았는데 인상 깊은 키퍼는 헬톤과 하워드 였던 것 같습니다.

매 경기 엄청난 슈퍼세이브를 보여줍니다. 들리는 말로는 10시즌이 더 좋다고 하는데

바꾸기엔 지금 12시즌도 매우 훌륭해서 고민중입니다.




RCB : 조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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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좋은 가성비의 수비수가 꽤나 많습니다.

하지만 이 선수를 고른 가장 결정적인 점은 193cm의 엄청난 키에 점프 스탯이 무려 92 라는것...

태클능력은 조금 떨어져도 키가 크기 때문에 방향만 잘 잡아주시면 안정감 있게 쓸 수 있습니다.





LB : 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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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납니다.. 약 2000ep 선수인데 속력이 현재 87...

조만간 은카를 달아주면 90이 훨씬 넘게 되겠군요.

빠른 속력과 준수한 태클력 준수한 키로 상대 윙어를 훌륭히 막아주는 선숩니다~




RCM : 브래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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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피지컬... 속력은 많이 높진 않지만 스태미너 몸싸움이 좋기 때문에

수비할 때에 속력의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한 좋은 패싱력에 강력한 중거리 포를 가져서 매 경기마다

게임을 풀어나가는 데에 핵심이 되는 선수 중 한명입니다.




CF : 뎀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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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로는 교과서와 같습니다.

드리블 체감도 저는 좋게 느꼈고, 슛팅력은 기본.. 패스, 헤딩까지 좋기 때문에

ST를 보좌해 주기에 아주 딱입니다.

윙 플레이가 활발한 제 공격진에서 헤딩도 자주 터뜨려주는 고마운 선수

제 팀의 그나마 가장 네임밸류 선수입니다~~




LM : 비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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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습니다.. 그 분이 오셨습니다.

97 97의 엄청난 속가를 지니신 비슬리님...

몇 년전만 해도 국대에서 날라다니셨는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속가와 스태미너 빼면 나머지 스탯은 크게 두드러지는게 없는데요.

실제로 아주 부드러운 체감에 크로스도 괜찮은 선수에요.

은카도 운좋게 바로 성공해서 너무 좋네요~~






ST : 알티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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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 없는 공격진은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속가는 좀 낮아보이지만 실제론 몸싸움이 엄청나기 때문에

수비수를 질질 끌고가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네요.

상대팀 수비가 티아고실바든 라모스든 몸쌈으로 발라버립니다ㅋㅋ

옵사이드를 허무는 히든스탯과 파워헤더도 갖추고 있어서 만능형의 공격수..

약발 또한 4로 좋습니다.







선수를 고르실 때 유의하실 점 세 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됩니다.


1. 양 윙백들은 속가가 빠른 선수로 해야만 중앙 공격에서 안 털릴 수 있다.

2. 두 명은 중앙미드필더는 왠만하면 키가 크고 몸쌈이 좋은 선수가 좋다.

3. 스트라이커는 침투와 타겟 둘다 가능한 만능형이 좋다.







너무 두서없이 적다보니 적고 싶은 내용은 많았는데 다 적지 못한 것 같네요.

심지어 순위겜 전설 인증도 안함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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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몰수패가 무려 6회나 되요 ㅠㅠ

컴이 사양은 괜찮은데, 피파는 키렉이 심해서 alt+tap을 하다보면 팅길때가 많아요..

무튼 어제 제일의 목표인 전설을 달성했으니 오늘부터는 2000점대를 위해 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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