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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유비 사장한테 잘보일라고 지랄부랄떨고있네;

nlv110_6876 완전미친개새끼  |  2018-10-12 16:35  |  조회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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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 팔에 새긴 한글 문신을 자랑스럽게 보여 준 게럿 디렉터.
직접 한국어로 ‘달콤한 인생’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중에 왼 팔에 ‘달콤한 인생’이라고 새긴 한글 문신을 봤는데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한글 문신을 새기신 이유나 의미를 알려주실 수 있나요? 

게럿 디렉터 : 저는 한국 영화를 좋아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달콤한 인생’에 큰 감명을 받고 문신을 새겼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 보고 너무 좋아서 한 번 더 보고, 또 보고, 계속 반복해서 볼 정도였죠(웃음). 영화의 주제가 저희 [오디세이]처럼 ‘선택에 따른 결과’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어서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작은 선택이 나비효과처럼 큰 결과를 불러오는 스토리도 좋았고요. 그리고 김지운 감독의 다른 영화도 좋아해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또 한글 문신을 새긴 이유는 외국인의 눈으로 봤을 때 한글이 미적으로 아름답게 보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어크 오디세이 디렉타라고 함

nlv110_6876 완전미친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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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이미지댓글 숨기기

  • nlv142_1234 라비린스   2018-10-12 16:54
  • 이번 오딧세이가 선택에 의해 퀘스트가 변하는 것 보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람 때문이구만

    내가 어떤쉐키를 죽였는데 퀘없이도 퀘템이 나오고
    나중에 다른엔피씨랑 얘기하다가 내가 이미죽였음
    이러면서 보상 바로 받고
    또다른 스토리 엔피씨에게는 니가 걜 죽였으니
    나도 죽여라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거 보고
    이번 작은 누굴 죽일 때도 고민하게 만들고
    대사도 다 읽어보게 됨 몰입감쩌는 작품임
  • nlv219_0129 elasticity   2018-10-12 17:31
  • 각시탈 크리드나 만들라고 해라